|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2,380억 원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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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3/01/14 | 조회 | 2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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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지난해보다 600억 원이 증가한 2,38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투자확대 등을 위해 저리로 지원하고, 경기회복세가 지연될 것을 대비해 예년과 달리 자금의 95%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배정해 지원 대상자 결정 등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자금별 지원 규모는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시설자금) 1,000억 원 ▲경영안정자금(운전자금) 1,000억 원 ▲벤처‧지식산업지원자금 110억 원 ▲고용창출기업특별지원자금 50억 원 ▲청년창업지원자금 20억 원 ▲ 명절특별경영안정자금 200억 원이다.
FTA 발효 등으로 해외 진출기업의 국내복귀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들을 도내에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올해는 금리 우대 대상 항목에 국내복귀기업을 추가하였다.
또한, 청년 일자리문제 해결 등을 위해 마련한 청년창업자금의 대출금리를 지난해 보다 0.5%P 인하한 연리 2.5%로 융자할 계획이어서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층의 창업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11일 자금지원에 대한 세부사항을 공고하고 충청북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다음달 1일 설 명절자금을 시작으로 자금별로 3회(2월, 4월, 6월)에 걸쳐 신청서를 접수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감안, 낮은 금리로 빌려줘 활발한 투자유치, 경영안정, 일자리 마련 등으로 서민경제가 안정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금신청에 대한 문의는 충청북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43-230-9731~2)에 전화 또는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 출처 : 충청북도청 공보관 보도자료('13.01.11)
※ 출처 : 충청북도청 공보관 보도자료('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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