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임원 등 전문가 도내 중소기업 무료 자문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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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3/03/08 | 조회 |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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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내 중소기업들이 대기업 임원 및 분야별 경영 전문가, 법률 전문가들로부터 필요한 자문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충청북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양금승)와 함께 중소기업에 대해 다양한 경영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양금승)와 함께 중소기업에 대해 다양한 경영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북 도내에는 현재 7천 300여 개의 중소기업이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외마케팅과 자금, 판로, 생산기술 등에 대한 노하우가 대기업에 비교하여 열악한 실정이다.
충북도는 이에 따라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와 함께 대기업 임원 및 해당 분야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고급인력 160여 명의 도움을 용이하게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날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은 경영 자문(경영전략, 마케팅, 재무 등 경영 전반)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비즈니스멘토링, 경영닥터제, 해외진출 경영자문(수출 대상국에 대한 수출환경과 거래처 확보, 수출 절차별 자문 및 실무교육)과 변호사, 변리사 등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 4회 100여 개 이상의 업체에 대해 그동안 부족한 각종 경영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추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함은 물론,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출처 : 충청북도 공보관('13.03.08.)
※ 출처 : 충청북도 공보관('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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