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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기농식품기업, 독일유기농박람회 한국 최초 참가
작성자 판로지원팀 등록일 2016/02/24 조회 1811
첨부

충북 유기농, 독일서 27만7천달러 상담실적

 

38건상담실적…하루평균 100여 명 바이어 관심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충북 유기농식품기업이 독일유기농박람회에 한국 최초로 참가, 38건의 상담과 27만7천 달러의 상담(계약)실적을 거뒀다.

22일 충북지방기업진흥원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괴산 유기가공식품산업육성 RIS 사업단(단장 중원대 김도완 교수)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뉘렌베르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유기농박람회(BIOFACH)에 참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유기가공식품산업 육성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독일 방문에는 두리두리영농조합, 지디앤와이, 조은술세종, 강식품, 주식회사 동화업체 등 충북기업 5개사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기업관으로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바이어 상담에서 총 38건의 상담, 27만7천 달러의 상담(계약)실적을 거뒀으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진성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충북지방기업진흥원 관계자는 "세계유기농운동연맹(IFOAM)의 아시아회장이 방문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뮌헨무역관의 도움으로 독일 내 한인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했다"며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국내 유기농산업 기업의 신뢰와 제품 인증을 받는다면 향후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27년째 열리고 있는 독일유기농박람회는 전시면적 7만200㎡, 참가업체 77개국 2천544개사, 바이어수 132개국 4만8천 명 정도의 세계 최대 규모 유기농박람회다. 유기농산업의 중심인 유럽에서 유기농 인증서를 받아야 참가할 수 있다./ 김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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