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기업애로 해결 위한 전문가 가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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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3/04/18 | 조회 |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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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9일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문적으로 해결해줄 옴부즈만과 자문위원들을 위촉했다.
도는 이날 도청 소회의실에서 시군별 1명씩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12명의 옴부즈만과 기업경영 관련 다양한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 10명에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 소회의실에서 시군별 1명씩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12명의 옴부즈만과 기업경영 관련 다양한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 10명에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옴부즈만은 기업 관련 고충민원 및 기업경영 애로사항 등을 조사․발굴하고, 조사된 기업애로가 해당 기관에서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도록 의견을 표명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자문위원은 법률, 산업재산권, 세무·회계, 통관·환급, 인사·노무, 경영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2년간 옴부즈만의 공평한 직무수행과 기업애로의 전문·기술적 사항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도내 기업들이 기업을 운영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옴부즈만과 자문위원이 보다 활성화되고 많은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하고, “옴부즈만은 기업인의 입장에서 기업애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소하고, 자문위원은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기업경영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충청북도는 기업애로 옴부즈만과 자문위원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애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처리하여 도민과 기업이 모두 잘 사는 충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출처 : 충청북도 공보관('13.04.18.)
※ 출처 : 충청북도 공보관('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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