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충북중소기업대전 구매상담액 역대 최고 성과 | |||||
|---|---|---|---|---|---|
|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3/12/02 | 조회 | 1729 |
| 첨부 | |||||
충청북도는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B1홀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2013 충북중소기업대전』에서 이뤄진 구매상담 집계결과 총 351건에 312억 4천1백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적 71억 원의 네 배가 넘는 수치이다.
올해 8회째 개최한 이 행사는 2011년도부터 만나기 어려운 전문바이어를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전환하여 도내 100개 업체와 대기업 및 대형유통업체, 공공기관 36개사 58명의 바이어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1:1 비즈니스상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구매상담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그간 이루지 못한 대기업․공공기관납품과 대형유통점에 입점됨으로써 신시장 개척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
도는 이번 성과에 대해
-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GS홈쇼핑, 홈&쇼핑, NS홈쇼핑 등 대형유통업체와
- 두산건설, 삼성전기, 두산모트롤, 두산인프라코어 등 대기업
- 한국동서발전, 한국전력공사 비롯한 6개 공공기관 등
- 전문 구매담당자(MD) 58명을 섭외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구매상담회가 중점적으로 이뤄지도록 지난해부터 준비한 결과로 분석했다.
-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GS홈쇼핑, 홈&쇼핑, NS홈쇼핑 등 대형유통업체와
- 두산건설, 삼성전기, 두산모트롤, 두산인프라코어 등 대기업
- 한국동서발전, 한국전력공사 비롯한 6개 공공기관 등
- 전문 구매담당자(MD) 58명을 섭외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구매상담회가 중점적으로 이뤄지도록 지난해부터 준비한 결과로 분석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충청북도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지역 대․중소기업 간 협력하는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도내 중소업체 (주)다담은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사인 홈&쇼핑을 통해 항아리 숙성갈비제품을 2,783개 1억 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내년에도 충청북도는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과 신규시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활동과 홈쇼핑 등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성안길에 설치하고 있는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을 운영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다음글 | 종무식을 겸한 무료급식 봉사 |
|---|---|
| 이전글 | 충청북도-동반성장위원회 업무협력 협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