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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세계 최대 규모「저수지 수상태양광」설치
작성자 관리자Ⅰ 등록일 2014/01/24 조회 2023
첨부
 충북도는 2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시종 지사와 박재성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 그리고  ㈜그린솔루션,
㈜신성솔라에너지, ㈜테크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수지 수상태양광\"설치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금번 설치되는 저수지 수상태양광은 국내 최초 상업용「저수지 수상 태양광」이자 세계 최대 규모로 금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농어촌공사가 관할하고 있는 도내 저수지에 총 18MW 규모로 설치된다.
 
 협약 업체인 ㈜그린솔루션과 ㈜신성솔라에너지는 공동 자체기술 개발로 시공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모듈일체형’ 특허공법을 개발해 지난해 7월 전남 나주 백룡제(저수지)에 3KW급의 시범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보은 보청저수지 등 4개소에 2015년까지 300억원을 투자, 10MW 규모의 발전시설을 설치하게 되며,
 
 ㈜ 테크윈은 설계부터 시공 유지보수 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종합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선진국과의 기술제휴를 통하여 오창저수지 등에 18년 까지 240억원을 투자, 8MW 규모의 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최근「저수지 수상태양광」은 육상 태양광에 비해 발전 효율이 10% 정도 높고 충분한 설치 공간 확보로 새로운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수리시설의 용도로만 사용되었던 저수지를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통한 소득 창출의 효과가 커 세계 각국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협약이 충북 태양광산업의 재도약의 교두보 역할이 기대된다.”며 “미래 태양광 발전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상 태양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하여 세계 최고의 핵심 메카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될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18MW의 규모는 연간 발전량 22,995MWh, 연간 7,984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10,819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으로 2백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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