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기업중소기업진흥원, 소외계층 위한 나눔 | |||||
|---|---|---|---|---|---|
| 작성자 | 경영지원팀 | 등록일 | 2017/01/02 | 조회 | 2725 |
| 첨부 | |||||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연말연시를 맞아 충북도기업진흥원(원장 강호동)은 29일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과 땔감, 분유 등을 전달했다.
충북지방기업진흥원은 올 한해 강호동 원장과 전 직원이 틈틈이 충북도 '생산적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얻은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또 청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도움을 얻어 이 물품을 직접 배달했다.
강호동 원장은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휴일을 반납해 기업과 농가를 돕고 그 수익을 어려운 이웃에 기부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이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7206
| 다음글 | -중국의 주요 언론이 뽑은 10대뉴스- (중국 상하이사무소 제공) |
|---|---|
| 이전글 | 충북지방기업진흥원 최고의 일자리서비스기관으로 인정받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