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방기업진흥원,『일학습병행제』지역단위전문지원기관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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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5/01/22 | 조회 |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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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제』지역단위전문지원기관 선정
(재)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원장 김정선, 이하 진흥원)은 지난 1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심사를 거쳐 2015년도 ‘일학습병행제’ 지역단위 전문지원기관으로 최종선정됐다.
산업인력공단은 본격적인 제도확산을 위해 전국 12개 기관을 전문지원기관으로 선정하였고,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진흥원이 선정되었다. 향후 3년간 고용노동부의 핵심훈련사업 중 하나인 ‘일학습병행제’ 확산을 위해 참여기업 발굴 및 홍보, 기업컨설팅, 학습근로자 채용지원, 모니터링 및 실태조사 등을 실시하게 되며, 이는 취업박람회, 계층별 취업특강,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 등 진흥원의 일자리분야 기존사업들과 연계되어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일학습병행제는 일하면서 배우는 독일‧스위스식 도제제도를 한국화한 교육훈련제도로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 취업희망자를 학습근로자로 채용해 일을 하면서 현장훈련과 이론교육을 병행하고, 이를 평가해 자격이나 학력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김정선 원장은 “일학습병행제 지역단위 전문지원기관 선정을 계기로 진흥원이 충북의 대표적 일자리창출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고용‧훈련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충북지역 고용율 72% 달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일학습병행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청년구직자는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043-230-9724 또는 1644-91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왼쪽부터 충북지방기업진흥원 원장 김정선, 한국산업인력공단충북지사 지사장 이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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