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청년희망센터, 임대차 계약 만료에 운영 일시중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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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4/05/23 | 조회 |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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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기업진흥원 내 충북청년희망센터(이하 희망센터)가 오는 6월 말을 기점으로 일시 운영이 중단된다. 희망센터가 입주한 공간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면서다.
7일 희망센터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사창동 현대코아 로비층에 위치한 센터 입주 공간 임대차 계약이 오는 7월 19일 만료를 앞두고 있다.
희망센터는 매년 현대코아 부분 임대인 A사와 임대차 계약을 맺어 왔다. 하지만 올해 연장 계약을 맺지 못했다.
희망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임대인 A사가 센터 일부 공간을 인근 금융기관에 임대를 주기로 하면서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연장 계약을 맺지 못했다"며 "현재 다른 공간 확보를 위해 물색 중이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해당 공간에는 인근 B신협이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에 설립된 희망센터는 도내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다. 창업공간과 공유주방, 세미나룸, 아이디어룸, 공동작업실, 회의실, 휴게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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