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올해 5만여 개 일자리 창출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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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3/02/22 | 조회 | 67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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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올해 190개 세부사업에 대해 51,075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한다.
도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2014년까지 약 25만1천 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설정하여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지난해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청년층지원 일자리, 기업유치 및 투자, SOC대형 프로젝트 유치, 공공부문 일자리 등 5개 분야를 역점 추진한 결과, 20만1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총 목표대비 80%를 달성한 바 있다.
도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2014년까지 약 25만1천 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설정하여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지난해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청년층지원 일자리, 기업유치 및 투자, SOC대형 프로젝트 유치, 공공부문 일자리 등 5개 분야를 역점 추진한 결과, 20만1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총 목표대비 80%를 달성한 바 있다.
금년에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생활안정 일자리, 지역내 투자유치에 따른 민간부문 고용창출, 청년층 실업문제 완화 대책 지원 등 총 51,075개의 공공 및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증대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고, 서민생활 안정 및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지역공동체, 공공근로사업 등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안정 일자리사업 지속 추진과 사회적․마을기업육성 등 사회경제 활성화를 통하여 서민과 취약계층에 28,239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산학관 취업지원 협약, 기업맞춤형인턴제, 고용우수기업 청년인턴 지원, 도내 대학과 기업 간 취업연계, 마이스터고 육성 등 6개 사업 등 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019개의 청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내 대학생과 우량기업 간 ‘취업지원협의회’를 연중 지속‧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외 기업유치 및 투자를 통하여 4,457개, 도로건설 등 SOC대형 프로젝트로 8,626개, 공공분야에 1,734개 등 민간과 공공의 일자리를 발굴 창출하여, 총 190개 세부사업에 51,075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지역경제 발전여건이 개선되고, 전체 고용률도 증가추세로 전환되어 일자리 창출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민선5기 동안 일자리 25만 개 창출 및 고용률 60%대를 유지하고 ‘괜찮은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 출처 : 충청북도 공보관('12.02.22.)
충청북도는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지역경제 발전여건이 개선되고, 전체 고용률도 증가추세로 전환되어 일자리 창출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민선5기 동안 일자리 25만 개 창출 및 고용률 60%대를 유지하고 ‘괜찮은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 출처 : 충청북도 공보관('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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