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시사정보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19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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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판로지원팀 | 등록일 | 2016/03/25 | 조회 | 9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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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분야 |
√ 중장기 경제 성장을 위해 G20회의 경제구조 개혁 추진/제일재경일보 2016.02.29.
G20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 장관 회의는 27일에 상하이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회의는 환율 문제 대신 경제구조 개혁에 초점을 맞추었고 다년간 지속되는 양적 완화(QE)가 논의의 중심이 되었다. 그 이유는 각 나라의 리더들은 개혁하지 않으며 경제위기가 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IMF 총재 라가르드는 " 지금 전 세계 직면하고 있는 도전은 바로 저성장, 불확정성과 갈수록 심각해지는 경제리스크다. 화폐정책, 재정정책과 구조적 개혁 같이 추진을 해야 경제성장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중국 건강식품의 봄날/ 제일재경일보 2016.03.02.
오랫동안 협의해 온 건강식품 등록제로 출범했다.
3월1일, 중국 식품및약품검사관리총국(이하"식약관리총국"으로 약칭)에서 발표한 <건강식품 등록 및 서류 접수 관리방법> (이하"관리방법"으로 약칭)에 따르면 2016년 7월 1일부터 관리방법을 시행할 것이다. 이에 따른 몇 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1) 심사 비준 시간 감축
중국 최대 건강식품 회사인 탕신배건(汤臣倍健)은 작년 12월의 투자행사 시 건강식품 등록 시간에 대하여 발언한 적이 있다. 중국의 식품안전법과 관련 규정에 의하면 건강식품 등록 절차를 밟은 것은 최소 3년 정도를 걸린다. "관리방법"이 시행한 후 이 절차를 3개월로 줄일 것이다.
2) 자본 개입의 "신호등“
현재 해외 대리 구매와 크로스 보더 전자상거래 등 경로를 통해서 수입 건강식품은 중국 시장 진출을 점차 하고 있는 상황이다. 호주 최대 건강식품 브랜드인 BLACKMORES 회사의 40% 수입은 중국에서 생겨났다. 지금 일부의 수입 건강식품은 중국내에서 아직 비준을 받지 못하는 상태이며 거의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향후 국내 건강식품 회사가 직면하는 스트레스도 커질 것으로 예상되었다.
√ 중국 양회 개막,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 상해경제 2016.03.05
경제성장률 목표치 발표 및 "13.5 규획" 등 주요 경제 정책 구체화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两会: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3일 오후 베이징에서 국정 자문회의 격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보름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양회(两会)는 올해 중국 정부의 예산안 및 거시정책 목표를 발표·승인하고 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국전운영 방향을 정하는 중국 최대의 정치 행사다.
통상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리커창 총리의 업무보고, 각종 심사 및 허가계획 보고, 예산보고, 전인대 상무위원회 업무보고, 최고인민법원 및 검찰원의 보고가 이어진다.
이번 양회에서는 무엇보다 오는 5일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 업무보고에서 리커창 총리가 발표할 경제성장률 목표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목표치가 6.5%와 7%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향후 5년간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담은 13차 5개년 계획(2016~2020년)을 확정한다. 국방 개혁, 공급 측 개혁, 국유기업 개혁 등의 방향이 어떻게 잡힐지도 관전 포인트다.
KOTRA 베이징무역관 관계자는 "중국의 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경쟁력 강화는 우리 기업에 위협이 됨과 동시에 각 산업별로 수급안정, 수요 확대 단가 회복 등의 기회 요소도 병존한다."면서 "중국은 최근 전기버스 보조금 정책 변경, 외자기업 인터넷 산업 진출 제한, 해외 직구 행우세 폐지, 면세점 확대 등 자국 산업 보호정책 및 자국 소비 활성화 정책을 속속 발표하고 있어 양회 이후 구체적인 산업 및 통상 정책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온라인 쇼핑 한달 5조시대/ 상해경제 2016.03.05
구매절차 손쉬워 판매량 급증....여행·생활·자동차 용품 많아
온라인 쇼핑 한달 매출액이 5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스마트폰 등 모바일을 통한 거래액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80%를 넘어서면서 기업들도 모바일 쇼핑에 적합한 온라인 환경을 만든 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3일 발표한 "2016년 1월 온라인 쇼핑 동향"을 보면, 1월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2조6657억 원으로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5조2100억 원)의 51.2%를 차지했다. 모바일 쇼핑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피시 기반"의 온라인 쇼핑을 대체하고 있다.
모바일 쇼핑 시장이 커지면서 기업들도 할인이나 온·오프라인 연계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홈쇼핑 업체들은 모바일로 거래할 때 할인 쿠폰 등을 주면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을 위하여 중국어판을 덧 붙였습니다.
<중국어 판 >
√ 推动中长期增长G20促结构性改革/第一财经日报 2016.02.29.
为期两天的二十国集团(G20)央行行长和财长会议27日在上海闭幕。与此前舆论的焦点略微不同,本次会议没有推出所谓的“新广场协议”,汇率问题也不再被置于聚光灯下,取而代之的是,结构性改革被推到了舞台中央,持续多年的量化宽松(QE)成了各界的反思对象。
究其原因,各国早已意识到,如果再不以改革来激发真正意义上的增长,经济下行风险甚至危机都将可能无限蔓延。国际货币基金组织(IMF)总裁拉加德在回答《第一财经日报》记者提问时强调,当前全球面临的挑战是——低增长、高度不确定性以及不断积聚的下行风险,G20成员强烈表达了采取政策行动来进行风险防控和推动增长的迫切性,“必须结合货币政策、财政政策和结构性改革,才能实现增长目标。”
中国央行副行长易纲28日就本次上海G20会议达成的共识表示,会后各方发表的联合公报特别强调要共同使用所有政策工具,同时着重强调了结构性改革的重要性,这是我国主动推动,并得到G20国家广泛支持的倡议。会议上,多数G20国家指出,仅靠货币财政政策是不够的,必须通过结构性改革才能推动中长期的增长,而且结构性改革还能使短期的需求侧政策更加有效。
√中国保健品春天来临/第一财经日报 2016.03.02.
酝酿已久,保健食品的注册备案制终于出台。
3月1日,国家食品药品监督管理总局(下称“食药监总局”)发布《保健食品注册与备案管理办法》(下称“管理办法”)披露,相关管理办法将于2016年7月1日起施行。未来俗称“蓝帽子”的保健食品将迎来大变。
1)缩减审批时间
国内最大的保健品企业汤臣倍健在去年12月投资者活动时曾这样透露,如果按照食品安全法和实施细则明确的规定,保健品需要注册,至少需要三年以上,备案会让时间缩短,需要三个月。
2)资本介入的“发令枪”
目前通过海外代购、跨境电商等渠道,进口保健品已经开始纷纷在中国抢市场。以澳大利亚最大的保健品牌BLACKMORES为例,该公司有四成的收入来自中国。另一家美国的保健品牌自然之宝声称去年双11节一天卖出数万瓶辅酶Q10,总销量超过千万。据记者了解,目前部分进口保健品牌在国内仍没有获得食药监总局的“蓝帽子”,在中国销售的渠道多集中在线上,未来通过备案制后,便可以轻松进入国内线下销售渠道,同时,未来国内保健品面临的竞争压力也会加大。
√参考韩文原文
√参考韩文原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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