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시사정보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20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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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판로지원팀 | 등록일 | 2016/03/25 | 조회 | 9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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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분야 |
√ 중국, 한국 상장채권 보유국 1위로 상극/ 2016.3.18. 인민일보
한국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2월말까지, 중국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한국 상장채권 규모는 1700.509억 원이다. 외국인 보유 채권 총액의 18.1%를 차지하여 최대 보유국으로 등장했다.
한국의 중국경제금융연구소소장 전병서는 중국인 보유한 한국 상정채권이 증가하고 1위로 올라온 이유에 대해서 분석했다. 즉, 첫 번째, 중국 보유 외환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는 차원에서 해외 투자 구성 재조정과 투자 조합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두 번째, 중국 투자자는 보편적으로 한국 시장과 한국 기업에 대한 잘 안다. 아시아국가 중에 한국의 경제 규모는 비교적 크며 시장 발전이 안정적이다. 경상 수지 흑자와 양호한 재정 수지의 토대로 국가 신용 등급이 높은 것이다. 상장한 금융 제품 중에 채권시장 수익률이 고정되며 안정성이 높다. 총체적으로 말하면 중국 투자자한테 한국금융상품은 벤처 투자가 아닌 안전을 위하 투자이다. 그 외에, 2014년 12월 1일에, 원·위안화 은행간 직거래 시장 개장하였다. 한국은 중국 해외에서 셋 번째로 인민폐를 외환로 바로 환전할 수 있는 시장이 되었다.
√중국, 대외 투자가 외자 유치를 웃돌고 있다/ 2016.3.17. 제일재경일보
17일 중국 상무청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2016년부터 중국 크로스 보더 자본 흐름은 여전히 활동적이다. 1~2월간의 전국범위 실제 사용한 외자금액은 1418.8억 위안이며 동기대비 2.7%를 증가했다. 중국 비금융 대외직접투자는 1959.7억 위안이며 71.8%를 증가했다. 유엔 무역발전조직 투자와 공무원 양국용(梁国勇)은 중국의 해외 투자 상황에 대한 줄곧 연구를 해왔다. 그는 올해 중국 기업의 대외투자 추세가 더 활발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두 가지 투자 경향을 얘기하였다. 한편은 주변 저소득 국가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이다. 1~2 월, 중국 해외직접투자 총액의 60%는 아시아지역에 있고 그 중에 홍콩은 158.2억 달러이며 동기대비 2배로 증가하는 것을 기록하였다. "일대일로" 관련 국가에 대한 투자는 22.3억 달러가 되며 41.1% 증가하였다.
다른 한 편은 선진국에 대한 투자이다. 양국용은 자본 가치와 투자 수익률을 영향하는 국제적인 요인이 많지만 그 중에서 환율과 이자율의 거시적 변수는 결정적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2008년 금융위기와 2010년 유럽재정위기를 겪은 후, 특히 부동산인 경우에, 선진국의 경제현황은 자본 가치에 대한 억제 영향을 많이 미쳤다. 그런데, 중국은 반대다. 해외 투자 운영은 기업 경영전략의 중요한 요소가 되기 시작하였다.
제조 산업뿐만 아니고 비슷한 변화는 금융, 부동산 및 다국화 기업과 투자그룹 등 제3산업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금융은 환율과 이자율의 단기 변동에 대한 더 민감하는 반면에 실물경제는 장기적인 변화 추세를 더 중요시하다.
☞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을 위하여 중국어판을 덧 붙였습니다.
<중국어 판 >
√中国成为韩国上市债券第一大持有国 / 2016.3.18. 人民日报
韩国金融监督院发布数据显示,截至今年2月底,中国投资者持有的韩国上市债券规模为17.509万亿韩元(1元人民币约合179韩元),占外国人持有韩国债券总额的18.1%,规模首次位列第一。
韩国中国经济金融研究所所长全炳瑞介绍,中国对韩国上市债券持有规模不断增加、跃居第一的原因,从内部来看,一是中国推进外汇储备多元化战略,对海外投资结构进行再调整,谋求投资组合多元化。二是中国对韩国市场、企业的了解度高,亚洲范围内韩国经济规模相对较大、市场发展相对稳定,以经常项目收支顺差和良好的财政收支为基础,国家信用评级高。韩国上市金融产品中,债券市场收益率固定,安全性高。总体而言,中国对韩国金融产品投资为安全投资,并非风险投资。此外,2014年12月1日,韩中银行间韩元对人民币直接交易在韩正式启动,这是韩国离岸人民币市场发展中具有标志性意义的事件,韩国成为中国境外第三个直接交易人民币与其本币的国家.
√中国对外投资远超吸引外资 / 2016.3.17. 第一财经日报
商务部17日公布的一系列数据表明,2016年伊始,中国跨境资本流动依然活跃,但进出口依然面临较大的压力。从数据来看,中国跨境资本流动依然保持活跃。1~2月,全国实际使用外资金额1418.8亿元,同比增长2.7%;同时,我国非金融类对外直接投资1959.7亿元,同比增长71.8%。不论是增速还是金额,中国对外投资已经远超吸引外资。
联合国贸发组织投资司官员梁国勇一直追踪中国跨境投资状况。他对《第一财经日报》记者表示,综合来看,今年中国企业对外投资的势头会更猛。
他分析,中国企业对外投资包含两个维度,第一个是向周边的低收入国家投资。商务部公布的数据也印证了这个方向。1~2月,我国对外直接投资的六成流向亚洲地区,其中流向中国香港158.2亿美元,接近去年同期的两倍,占全国对外投资的一半以上。我国企业对“一带一路”相关国家的投资22.3亿美元,同比增长41.1%,占同期总额的7.5%。
另一方面更加受关注的,是向发达国家的投资。梁国勇说,影响资产价格和投资收益率国际比较的因素很多,其中两个重要的宏观变量起着决定性的作用:汇率和利率。2008年金融危机与2010年欧债危机之后,发达国家的经济形势对资产价格起了很大的压制作用,特别是房地产,而中国正好相反。近几年,面对国内不断上升的资产价格,以及趋于下降的收益水平,海外市场的吸引力提高了,海外投资运营开始成为部分企业经营战略的重要组成部分。除制造业外,类似的转变更明显地发生在金融、房地产等服务性行业,以及多元化企业或投资集团。金融领域对汇率、利率的短期变动更加敏感,实体经济则更关注长期趋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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