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시사정보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2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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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판로지원팀 | 등록일 | 2016/06/02 | 조회 | 13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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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분야 |
√ 인도 모바일 인터넷에 "중국각인“ - 바이두, 텐센트, 알리바바와 인도 업체 합작 / 2016.4.21. 인민일보
중국브랜드 핸드폰은 인도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관련된 중국 모바일인터넷 업체들은 인도시장에 들어가고 있다. 그들이 가져가는 것이 중국에서 가장 유행한 어플일 뿐만 아니라 인터넷 파이낸셜 솔루션즈, 인터넷 언론 생태계 개념 등도 같이 가져간 것이다. '인터넷 미래의 땅'라는 인도 인터넷시장에 신속히 중국의 도장을 찍었다.
△ 중국어플이 인도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중국 UC브라우저는 인도시장에 진출한지 2년이 안 되지만 인도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은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UC브라우저의 장점은 모바일 데이터를 덜게 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가속, 클라우드 메모리 등 새로운 기능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인도 모바일 인터넷 속도가 느리고 핸드폰 메모리 용량이 적은 약점에 대해 개발한 것이다. 무료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체쯔 퀵 패스' 어플도 인도로컬 사용자 수가 1억을 넘었다. 이 두가지 어플뿐만 아니라 인도시장에서 다른 중국 어플도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인도는 모바일 인터넷 발전 속도가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모바일 어플, 서비스는 많은 수요가 있다.
△ 인도판 '알리페이' 전망 밝음
'Paytm'라는 제3자 네트워크 지불 플랫폼은 인도에서 사용자수가 1.25억에 이르고 세계 전자지갑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인도판 알리페이라는 Paytm는 2015년초에 중국 알이페이 모회사인 '알이마이'에서 두 차례 투자를 받고, 기술 지원도 많이 받았다. 그 후에 신속히 발전되어 전화료, 전력 및 수도료와 같은 생활비용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 등 여러 가지 분야에 다 지불 가능하다. 인도에서 전자지갑은 은행카드 단계를 뛰어넘기 때문에 발전속도가 중국보다 더 빠를 수가 있다.
△ 중국 인터넷업체 자본 기술우세 확대 필수
중국 인터넷 업체들이 탄탄한 자본, 선진한 기술과 시장 경험을 기반으로 인도시장을 대대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인도시장에서 아주 치열한 경쟁이 벌이고 있다. 지난 3월말 인도 상무부에서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게 100% 외국인직접투자를 할 수 있다고 발표한다. 전 세계 인터넷업체들이 인도시장의 경쟁에 참여할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인도 본토 투자도 확대해서 중국 인터넷업체들이 더 많은 도전에 직면해야 한다. 중국 인터넷업체들은 자본 기술우세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 광동 FTA 설립 1주년, 새로운 '특구 속도': 기업등록수속 감축 / 2016.4.22. 제일경제일보
△ 기업등록 소요시간 24시간 내 단축
4월21일은 광동 FTA가 설립된 1주년의 날이고, 제일 큰 변화가 기업등록 필요할 수속이 많이 줄이는 것이다. 신청자들이 등록창구에 두 번만 가면 기업등록 완성할 수 있는 말이다(식품위상허가, 기업투자프로젝트서류등록 제외). 소요시간은 예전의 최소 한 달이 24시간 내로 줄어들었다. 소위 원스톱 사무(13개 부문은 한 창구에 합동 근무)하기 때문이다.
△ '인터넷 + 통관', 기업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
광동FTA가 '지혜 통관' 창조에 효과가 두드러지다. 예전에 통관수속은 종이서류로 아주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들였는데 지금 인터넷을 통해 셀프 세관 신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줄였다. 광동 FTA 관할 난사구는 '인터넷+' 이념을 활용해서 세관 관리감독 과정에 온라인 기능을 부여한다. 기업들이 온라인으로 세관신고, 상품 검사, 비용 납부 등 통관수속을 스스로 할 수 있다. 감축되는 것은 수속만 아니고 검사비용도 절약한다. 상품검사가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에 모두 검사비용은 정부가 부담될 것이다.
△ 홍콩 경험 참고하여 반부패 메커니즘 탐색
광동 FTA 관할 헝친구는 홍콩 염정공서 횡령방지처의 경험에 따라 헝친신구 인민검찰원은 공공기관, 국유 기업의 작업 규정에 대해 기록해 심사할 것이다. 지난 1년 동안 헝친구는 법제화 상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24시간 고발 센터를 설치했다. 일련의 조치를 통해 FTA의 반부패 메커니즘을 탐색하고 있다.
△ 금융혁신 결과 뚜렷함
통계에 따라 2016년 3월말까지 광동 FTA 관할 첸하이구는 금융인가 기업수 누계가 39,197개에 달하고 입주기업 총수의 51.85%를 차지한다. 지나 1년 동안 난사구 금융기관은 국경간 금융서비스, 상품청산 등 분야에서 금융혁신을 하면서 금융혁신 업무가 49항을 내놓았다. 특히 난사구의 금융리스업계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 중국자동차와 아프리카 시장 함께 성장 / 2016.4.25. 인민일보
끊임없이 20여 년간의 노력으로 중국자동차가 아프리카 시장에서 점차 기반을 잡고 한창 더 커 가고 있다.
△ 중국트럭 브랜드 아프리카 시장에 인기 많음
중국자동차 브랜드 동풍은 잠비아,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국가에 인기가 많다. 중국자동차 브랜드가 아프리카시장에 잠재력을 보여 줬다. 특히 중국산 트럭은 남아프리카 트럭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다.
△ 중국제일-폭스바겐 자동차 "세계 자동차 경기장"에 한자리를 잡음
남아프리카는 해외 중고차 수입 금지하고 토종 브랜드가 부족하기 때문에 "세계 자동차 경기장"을 돼버렸다. 중국제일 자동차 공사는 20여 년간의 노력을 통해 남아프리카시장에 기반을 잡아서 동업자의 이목을 끌었다. 중국산 트럭은 내구성이 좋고 가격대 성능비가 높음으로 남아프리카 시장에 유명해진다.
△ 중국자동차 브랜드 아프리카시장에 더 적응할 필요 있음
아프리카시장의 치열한 경쟁에 대해 가격 우세만을 기대어 다른 기업들과 경쟁할 수 없다. 아프리카 바이어는 오일 소모량, 보수, 유지비, 금융지원 등을 포함된 풀 세트 비즈니스 해결방안을 요구한다. 자동차 해외시장의 요구와 기준은 중국 국내시장과 다르니까 중국자동차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할 때 먼저 해외시장이 요구하는 가격, 품질, 편의도, 애프터 서비스 이념을 파악해야 한다. 현지 소비자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요구를 알아내려면 기업관리자들은 마켓 리서치와 고객 소통에 더 많은 정력을 부여해야 한다. 중국 자동차가 아프리카에 진출하여 다년간 수많은 곡절을 겪었다. 이 곡절들을 잊지 말고 더 적응해서 아프리카 시장과 함께 성정할 수 있다.
√ 중국국산 핸드폰 아이폰과 격차 축소 / 2016.4.28. 제일경제일보
국산핸드폰 자신의 진보에 따라 아이폰은 이미 업계에 절대적인 선두 자리를 굳히는 상태가 아니었다. 슈퍼 페이스메이커는 아직 첫 계단 멤버들 중 하나 있지만 언터처블하는 것이 아니다. 최신의 통계 수치에 따라 애플사는 2016년도 2사분기의 영업수입이 505.57억 달러이고 지난해 동시기의 580.10억 달러보다 13%로 하락한다. 순이익은 105.16억 달러이고 지난해 동기의 135.69억 달러보다 22%로 하락했다. 이것은 2003년부터 처음으로 영업수입이 하락한 것이다. 아이폰의 판매량도 처음으로 떨어졌다. 애플사의 가장 큰 라이벌인 '중국본토 핸드폰제조업체들'은 계속해서 쫓아가고 있다.
△ 축소된 매출수량 차이
애플사는 미주, 유럽, 중화권, 아태 다른 지역에 다 영업수입의 하락세를 보인다. 단지 일본시장에 동기대비 24% 성장했다. 하락이 가장 큰 지역은 중화권이고 동기대비 26% 떨어졌다. 2015년12월부터 2016년2월까지 아이폰의 중국 시장점유율은 단 22.2%이다. 반면에 중국본토 브랜드 화웨이는 다시 중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 브랜드로 되고 시장점유율이 24.4%로 올라간다. 화웨이에 따라 중흥, 비보, 오포, 김립, 등 다른 본토브랜드도 잘 발전하고 있다. 중국 핸드폰 업체들이 해외시장도 대대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 기술적인 뒤쫓음
중국국산 핸드폰 브랜드는 중국시장과 해외시장을 전반적으로 점유할 것에 대한 자심이 있다. 왜냐하면 중국국산 핸드폰은 공급사슬을 주도하고 있고 신제품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중국국산 핸드폰 기업들은 프리미엄 시장에 중시해서 공급사슬의 상류 스타컴퍼니들이 계속해서 나타난다. 작년 9월 아이폰 6S과 6S Plus를 출시했을 때 중국국내 관련 공급사슬은 관련기술의 양산 준비를 이미 시작했다. 국산 핸드폰 자신 기술적인 진보에 따라 애플은 업계에 한참이나 앞서는 슈퍼 페이스메이커가 아니었다. 최근 몇 년 동안 화웨이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이익 측면은 애플, 삼성보다 아직 차이가 큰다. 미래에 더 많은 중국국산 핸드폰 업체들이 이익, 브랜드 측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진정으로 애플과의 격차를 축소할 것이다.
☞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을 위하여 중국어판을 덧 붙였습니다.
<중국어 판 >
√百度、腾讯、阿里巴巴与印度多家企业展开合作 印度移动互联网打上“中国印记” / 2016.4.21. 人民日报
核心阅读
在中国品牌手机大举进军印度市场的同时,一批与之相关的中国移动互联网公司也正抢滩印度。他们带来了中国最流行的手机应用、互联网金融解决方案以及全媒体互联网生态圈概念等,在印度这块“互联网未来之地”快速打上了“中国印记”。
中国手机应用受青睐
用UC浏览器上网,用“茄子快传”分享照片,用“清理大师”给手机做体检……这些中国智能手机用户的惯常体验如今也在被印度网民分享。
高拉是印度尼赫鲁大学中文系的毕业生,曾在一家驻印度的中资公司工作,他对中国的手机应用软件很熟悉。“我以前在中国留学时手机上就有UC浏览器,没想到这么快就有了印度版。”高拉兴奋地对记者说,“虽然界面不太一样,但共同的优点就是省流量,我想这对印度用户同样很有吸引力。”
跟高拉有相同体验的印度人不在少数。正因如此,进入印度市场不到两年,UC浏览器已占有印度移动浏览器市场的最大份额。UC浏览器的优点不仅在于省流量,还在于它相继推出的云加速和网盘功能,这是专门针对印度移动互联领域网速慢以及手机内存小等“痛点”设计的。
与UC浏览器在印度的表现相似,以“免费分享”打天下的“茄子快传”也已成为印度市场工具类排名第一的“国民软件”,其本地用户已超过1亿。
“移动互联网是印度增长速度最快的领域,在智能手机及可穿戴设备等硬件上印度用户正快速与世界接轨,在手机软件及服务方面,印度的市场规模同样巨大。”印度产业联合会政策部主管达内什分析称:“在互联网应用方面,印度把美国和中国当做老师,很多改进版的软件在印度都很有市场。”正如达内什所言,印度目前最大的电商平台“弗利普卡特”依靠网络卖书起家,其创始人曾经是美国亚马逊公司的印度员工。目前在印度排名第三的电商平台“斯耐普迪欧”,在2014年获得了阿里蚂蚁金服的投资。
印度版“支付宝”前景好
一年前,印度的移动网络支付功能还相对简单,多数是印度的银行自主开发的电子银行,另外还有几家主流的移动通信运营商开通了网上的电子缴费平台。现如今,一家名为“Paytm”的第三方网络支付平台已做得风生水起,目前用户数已达1.25亿,一跃成为世界排名第四的电子钱包。
被称为印度版支付宝的Paytm还没能做到像它宣传的那样“无处不在”,但用它来充话费、付水电费账单、转账、网上购买商品和服务的印度人越来越多。同时,它还是打车服务软件Uber的独家支付平台,通过它可以在加油站、一些街边小店和零售连锁店完成支付。
Paytm的重要转变正发生在2015年初,支付宝的母公司阿里蚂蚁金服不仅给这家印度软件公司两轮投资,令其市场估值跃升到25亿美元,还专门成立了技术支持小组,从系统架构改造、风控体系搭建,到数据能力,全方位帮助Paytm优化平台功能。
蚂蚁金服国际事业部总监本尼在接受记者采访时表示,公司不只看重印度的网络支付平台建设,还将开拓印度的网络金融市场。“在印度做‘互联网钱包’从某种意义上讲甚至会超过中国,因为它跳过了银行卡阶段。”本尼进一步解释说,“印度的信用卡发卡量大约是2500万张,借记卡拥有量在两亿张左右,但同时印度的智能手机用户在以每年两位数的速率增长,这意味着印度虽然至少有一半的人没有银行账户,但他们却很可能是移动消费的潜在用户。”
资本技术优势待提升
“大概从2014年开始,中国的品牌手机开始大规模进军印度市场,一同进入印度市场的是一大批有实力的中国互联网公司,他们的发展都很迅猛,而且他们相互促进。”印中合作联盟理事长巴尔对记者说。他分析称,目前中国三大互联网公司百度、腾讯和阿里巴巴与印度多家企业展开合作,如印度最大的美食网站、最大的订票网站、最大的网上打折平台等都包括在内。另外,宝莱坞最当红的明星、印度国家板球队队长等早已成为中国互联网及手机企业的代言人。
在巴尔看来,中国企业的厉害之处在于有长远布局,而非只顾眼前利益。这一点突出体现在,无论是中国互联网企业还是传统的手机厂商,都把印度看作一个庞大且可持续增长的互联网消费群体,他们不仅需要价廉物美的智能手机,更会凭借这一终端去享受互联网时代带来的一切便利。中国公司正凭借其雄厚的资本、先进的技术及市场经验大力开发印度市场。
记者在班加罗尔小米研发中心采访时了解到,这里的85名中印研发人员全部服务于软件、市场、粉丝营销,目的就是让性价比已经很高的小米手机在印度有更好的用户体验。小米日前还以2500万美元投资印度最大音乐及视频在线供应商Hungama,此举被认为是小米在印度搭建互联网生态圈的重要一步,将为小米电视在印度落地铺平道路。
不光是小米,以内容营销见长的互联网公司乐视,从去年起也把手机卖到了印度,但在印度卖手机只是乐视建构互联网生态圈的开始。据了解,乐视计划与印度的多家内容提供商合作,让印度消费者通过乐视手机、乐视电视甚至是乐视汽车享受到移动互联时代的便利。
中国互联网企业在印度的发展前景是否一片光明?达内什对记者说:“和中国的智能手机厂商的情况一样,中国互联网企业在印度的发展前景良好,但面临的竞争也很激烈。印度商务部3月底刚宣布批准外资对印度电商平台进行100%的直接投资,这意味着全世界的互联网企业都有可能参与到印度市场的竞争中来。另外,印度首富安巴尼掌管的信实零售也于日前宣布推出全新的电子商务平台。这些来自海外及印度本土的竞争都是中国企业需要认真面对的挑战。”
√广东自贸区一周年后的新“特区速度”:一次办完注册企业所有手续/ 2016.4.22. 第一财经日报
4月21日是中国(广东)自由贸易试验区挂牌满一周年的日子,这一年来,进入“自贸时代”的三大片区有了哪些变化?做出何种探索?成效如何?
《第一财经日报》记者近日就此对广东自贸区的广州南沙新区片区、深圳前海蛇口片区以及珠海横琴新区片区进行了实地走访。
企业注册从30个工作日缩短至1天
2015年1月5日,李克强总理在广东自贸区考察时曾给“万里行政审批图”打叉,并表示,“时间就是金钱”最早是从广东喊出来的,自贸区要做的就是简化审批流程、激发市场活力、加强事中事后监管,争创审批“特区速度”。
如今一年过去了,进展如何?“真的很便利,只要资料准备齐全,来一次就可以办理好所有手续。”刚办完注册分公司业务的吴小姐对《第一财经日报》记者说。
“从最初的‘三证联办’开始,目前已实现工商、质监、国税、地税、公安等13个部门的《营业执照》、《组织机构代码证》等‘十二证三章’联办。”南沙区政务办主任罗建中介绍,广东自贸区南沙片区在企业设立登记环节,推行“统一收件、内部流转、联合审批、限时办结、统一发证”的“一口受理”模式,实施“一照一码”、“多证联办”,做到一次收件、一个平台、一天办结向企业核发加载统一社会信用代码的营业执照。
目前除《食品经营许可证》、《企业投资项目备案证》外,申请人仅需往返“一口受理”窗口2次,最快1个工作日(24小时内)即可领取以上证章,共简化了约35份申请材料、节省了约30个工作日。
由此,南沙片自贸片区成为全国实现市场准入联办证件数量最多、速度最快的地区。
如果说开公司在南沙最快,那么投资工程项目的便利快捷就非横琴莫属。就在昨天,《横琴新区社会投资类建设工程管理模式创新方案》正式实施试运行。按照方案设计,社会投资类工程项目施工许可办理流程将整体提速,全过程办事手续压缩40%以上,整个报建运作周期缩短30%。
“以横琴自贸片区一年近350亿元开发规模计算,仅公司账面现金流成本一项每年便可为社会投资类企业节约近两亿元。”横琴新区建设环保局局长刘晨光说。
“互联网+通关”让企业省时省力
挂牌一年来,广东自贸区在打造“智慧通关”方面也颇有成效。
作为广东奥马电器股份有限公司的报关经理,陈毅坚每周都要到南沙口岸走几趟。通关便利化带来的好处让陈毅坚十分感慨:“原来都是拿着纸质单证来申报,要盖很多章,还要核对很久,就算是要赶船出货也必须提前24小时以上申报,还经常需要配合调柜查验,我们四五个报关员每天都忙得脚不沾地。而现在实行自助报关,货柜从进入码头到放行只要半个小时。”
南沙自贸片区运用“互联网+”理念,将海关监管流程与互联网结合起来,逐步建设通关全流程的“线上海关”,企业通过互联网可便捷自助办理报关、查验、缴税等通关业务。进出口企业还可以通过平台接收海关查验通知和查验结果,只要货物查验没问题,企业“在家”就能够办结所有查验手续。
更让陈毅坚高兴的是,连查验费都省了。南沙自贸片区在全国率先实施“以政府采购形式支付查验服务费用”,只要是查验没有问题的货物,所有的查验费用都由政府埋单,企业不用再出一分钱。
深圳前海蛇口自贸片区则推出港口“先装船、后改配”的通关模式,对海关已经放行的出口货物,在船代企业非工作时间段无法及时发送改船报文的情况下,通过码头建立出口集装箱装船全程信息管理系统,由码头根据物流实际先予装船,第二天在船代上班后补发改船报文,海关对应办理相关手续,实现出口已放行货物可实施全天候24小时改船作业。
而珠海横琴自贸片区则实施24小时通关。“每天早上都有4500位劳工、学生从内地前往澳门,去年一年就有800万人次通过横琴过关。”横琴自贸片区管委会主任牛敬表示,未来还将在横琴与澳门之间多次往返而无需签注。
借鉴香港经验探索反腐机制
在牛敬看来,横琴自贸片区做得最好的就是“营造法制化的营商环境”。
据牛敬介绍,值此广东自贸区挂牌一周年之际,横琴自贸片区将正式推出国际知识产权保护联盟、商事主体失信联合惩戒机制、24小时廉政举报处理办法等一批创新举措。其中24小时廉政举报处理办法,指横琴设立24小时举报值班制度,凡举报经查属实并为国家挽回重大损失的,最高奖励8万元。
“我们还借鉴香港廉政公署防止贪污处的经验做法,推行珠海横琴新区人民检察院对公共机构和国有企业工作规程备案审查。”牛敬说。
前海自贸片区同样借鉴香港廉政监督经验,设立前海廉政监督局。
前海法院还推行复合审判模式,首次引进实行港籍陪审员选任制度,从符合条件的香港居民中选任陪审员,随机参与案件审理。
此外,前海自贸片区还在全国率先探索涉港澳台和外国法律查明与适用机制,试点开展内地律师事务所与港澳律师事务所合伙联营试点工作,建立粤港检测结果互认合作机制。
金融创新亦成绩斐然
2016年3月,前海再保险股份有限公司获中国保监会正式批复,公司注册资本人民币30亿元,采用国有、民营混合所有制形式。深圳排放权交易所也于3月开展国内首单跨境碳资产回购交易业务,交易标的达到400万吨配额。
此外,在跨境人民币贷款、推动保险交易“深港通”、发行离岸人民币债券、开展QDIE、QFLP等业务方面,前海蛇口自贸片区都在不断推出新的举措。微众银行、玉山银行(中国)有限公司、前海招联消费金融有限公司、港资持股全牌照合资证券公司等一批创新型金融机构也已在前海落户。
据统计,截至2016年3月底,前海蛇口自贸片区金融持牌企业累计达39197家,占入驻企业总量的51.85%。
过去一年间,南沙自贸片区的金融机构也在跨境金融服务、商品清算等多个领域开展金融创新,推出了首笔平行汽车进口商开立信用证等49项金融创新业务。
值得一提的是,该片区融资租赁行业更是实现了爆发式增长。其中,越秀租赁公司成功发行3笔短期融资券和中期票据共24亿元,开创了广东自贸区租赁企业利用债务融资工具的先河,成为国内为数不多成功利用银行间债券市场开展融资业务的租赁企业。
√中国汽车与非洲市场共成长-产品质量赢得赞誉 售后服务日趋完善 / 2016.4.25 人民日报
一辆辆自卸车、牵引车整齐地排列,一幅幅红绸带写着祝愿的话语。日前,东风汽车赞比亚公司位于首都卢萨卡的4S店正式开业,赞比亚副总统伊侬格·维娜的特别代表、交通与通信部部长卡帕姆布瓦·希姆等政府官员和多国使节到场祝贺。经过了20多年的耕耘努力,中国汽车已经逐步在非洲站稳脚跟,并走上了蓬勃发展的快车道。
“开上崭新的东风卡车感觉就是威风”
赞比亚与多数非洲国家一样,公路上奔跑的多是来自西方国家的二手车,很少有司机能有机会开上一台新车。萨姆森·纳姆巴曾是一名卡车司机,他说:“我过去开过几款不同品牌的卡车,但最喜欢的还是东风,开上崭新的东风卡车感觉就是威风!”
赞比亚近年来正努力实施8000公里公路计划,经济社会发展了,有了好路就想要好车。卡帕姆布瓦·希姆在致辞中说,高质量的车辆及其完善的售后服务对一个国家的交通发展是十分必要的,很高兴看到中国的汽车企业来赞比亚投资兴业。赞比亚政府将创造更好的商业环境,保证投资者的投资效率,促进赞比亚社会经济发展。
萨姆森·纳姆巴虽然已经升职为运输公司的安保经理,但他依然怀念驾驶着东风卡车奔跑于卢萨卡与西部城市芒古之间的日子。“芒古距离卢萨卡有600余公里,路况不好,沿途还有很多砂石路段,很容易对车辆造成损害。但东风卡车有很强的动力,车身坚实,可以适应不同路况”。
东风商用车南部非洲市场首席执行官约翰·理查德在接受记者采访时表示,“东风在赞比亚、纳米比亚等国受到欢迎,让我们看到中国汽车品牌在非洲市场的潜力,今年8月我们将在南非也开一家东风汽车直营4S店。”他介绍说,南非皮卡市场目前主要有丰田、大众、福特和日产四大品牌,竞争非常激烈。如今,中国产的皮卡颇具竞争优势,比如长城皮卡。2014年,长城皮卡作为主要展出车型在约翰内斯堡衫藤购物中心内展出,引来许多南非人的关注。
中国驻赞比亚大使馆经商参赞柴之京介绍说,在东风大规模进军赞比亚之前,中国重汽、陕汽已先期进入赞比亚市场,开设了各自的4S店。目前,中国汽车占据了赞比亚中重型商务车新车市场七成以上的份额。
一汽在“世界汽车竞技场”站稳脚跟
南非禁止国外二手车进入,又缺乏自主品牌,所以这里成了“世界汽车竞技场”。中国一汽经过20多年的努力,瞄准南非中小型企业的客户群体,年销售汽车近千辆,如今不仅站稳了脚跟,还引起了同行的关注。奔驰戴姆勒负责卡车和客车业务的沃尔夫冈·伯恩哈德日前在南非表示,要引进耐用和性价比高的车型,与一汽等品牌的中重型商务车一争高下。
一辆“老解放”卡车在南非开到150万公里的故事,成为一汽在南非市场最有力的宣传广告。52岁的艾迪安将自己车队所有车辆都换成了一汽产品。艾迪安回忆道,“2004年我买了一台中国一汽生产的8吨载货车。司机驾驶着这台朴实无华的车拉着建筑材料和家具几乎跑遍了整个南非,行驶里程达到150万公里。在这期间,除了正常的保养以外,几乎没有进过维修车间,发动机、变速箱等从未出现过问题,即便车龄已经接近10年,满载油耗依然可以达到4.5公里/升。它就像一个‘工作狂’,埋头工作从不给雇主添麻烦,是我见过的最耐用的卡车。现在这台车已经‘退役’,陈列在了一汽南非库哈工厂的展厅里,当我再次见到它时我感觉好像见到了自己的亲人,对它充满敬意”。
除了一汽在南非的商用车组装厂之外,本报记者也曾先后走进北京汽车制造厂有限公司在约翰内斯堡郊区的中巴组装厂、重庆力帆位于埃塞俄比亚杜卡姆市东方工业园的轿车组装车间和福田汽车位于肯尼亚的工厂,看到流水线上愉快工作的当地工人,让我们为中国汽车在非洲的发展感到自豪。
中国汽车品牌仍需不断适应非洲市场
然而,不能忘记中国汽车行走非洲的坎坷经历。中国建设银行约翰内斯堡分行行长张进国就感触颇深,“一家汽车制造企业2006年进入南非市场,初期凭借性价比的优势,累计完成销售7000多辆。后因金融危机、代理模式及风险应对等问题陷入危机,负责金融服务的建行约翰内斯堡分行也因此背上了沉重包袱”。
对此,江铃汽车南非公司区域销售经理刘子煜并不讳言,“2008年金融危机爆发,分销商破产了,3年的努力眼看要付诸东流。面对这一局面,江铃在约翰内斯堡建立了中国汽车品牌第一家独资的海外旗舰店,从传统的贸易型汽车企业向营销型汽车企业转型”。刘子煜说,中国汽车此前因零件供应和服务等未能配套,导致南非消费者和银行对中国汽车品牌的信心大减,银行不支持中国汽车品牌的零售信贷。为此,江铃汽车南非公司一方面积极争取银行的信贷支持,一方面调整战略,保障零件供应链。2011年3月,江铃汽车成为唯一获得南非四大银行零售信贷的中国汽车品牌。
一汽车辆制造南非有限公司常务副总经理郝建宇认为,面对激烈的竞争,单凭价格优势已无法在非洲与对手竞争,非洲客户要求提供包括油耗、保养、维修成本、金融支持等整套商业解决方案。
东风商用车海外事业高级副总裁让·努埃尔·赛诺认为,中国汽车品牌走向海外,其价格、质量、舒适度和售后服务理念都与国内市场的要求和标准不同。中国汽车必须先了解当地用户对产品和服务的要求,企业管理者要将更多精力投入到市场调研和与客户的沟通中。
一汽如今在非洲拥有两家子公司、15家一级经销商以及108家二级经销商,覆盖16个非洲国家。一汽车辆制造南非有限公司原总经理张玉生见证了中国汽车走进非洲的20多年。他说,当初中国汽车来到非洲时没有动力转向,没有空调,不符合非洲市场的要求。如今,我们的汽车技术与20年前相比,已不可同日而语。但中国汽车还要不断适应,与非洲市场共同成长。
√国产手机与苹果差距缩小 / 2016.4.28 第一财经日报
[随着国产手机自身的进步,苹果已经不再是这个行业中遥遥领先的超级领跑者,虽然仍处于第一方阵,但已经不再是触不可及]
最新的数据显示,苹果公司2016财年第二季度营收为505.57亿美元,比去年同期的580.10亿美元下滑13%;净利润为105.16亿美元,比去年同期的135.69亿美元下滑22%,这是苹果公司营收自2003年以来首次出现下滑。同时,作为苹果的明星产品,iPhone的销售量更是首次出现下降,作为苹果近年来极为重视的市场,大中华区下滑比例达到26%。
一切看上去并不那么如意,但苹果公司首席执行官库克在财报发布后的分析师会议上却依然乐观。他认为,在升级、新兴市场和转换客户推动下,苹果将实现营收的再增长,并透露将在中国再开40家店。
但在分析师看来,手机市场未来充满挑战,在中国以及更多的新兴市场,苹果最大的竞争对手“本土手机厂商们”仍在发力。
缩小的销量差距
对于二季度苹果业绩的表现,库克认为是一个“非常忙碌和具有挑战性的季度”,“很难进行数据同比”,大量安卓用户转投苹果设备,Mac新用户数量大幅增加。他同时强调,iPhone对智能手机新用户吸引力依然强大,特别是在新兴市场,印度iPhone销量同比增长56%。
而在过去,库克提及最多的增长市场是大中华区。去年,大中华区贡献了两位数的增长比例,在中国零售店开幕的现场,也能看到库克亲自“站台”。
但就是在这样一个市场,苹果遭遇了强烈冲击。
财报中,若按地区划分,苹果在美洲、欧洲、大中华区、亚太剩余地区均出现了营收下滑,只有日本市场同比增24%。但下滑最严重的是大中华区,同比达到26%,其次是亚太剩余地区25%、美洲地区10%、欧洲地区5%。
市场研究公司KWC发布最新数据显示,2015年12月至2016年2月期间在中国市场,两年来苹果iPhone手机份额首次遭遇下滑,仅22.2%。而华为手机重新成为中国城市地区最畅销智能机品牌,市场份额为24.4%,并带动其他国产品牌,中兴、vivo、OPPO、金立等也开始冲击这个价位区间。
华为消费者BG负责人余承东日前对《第一财经日报》表示,一季度华为的销售收入同比增长61%,其中智能手机销售收入同比增长达到了63%。而在调研机构IHSiSuppli的研究总监王阳的分析中,华为智能手机一季度销量为2839.2万部,与苹果5120万部的差距继续拉小。在今年,华为对于智能手机出货量的期待是1.4亿部。
“但不能否认的是,苹果依然是手机行业里最会赚钱的公司,105亿美元的单季净利润可能相当于一些国产手机全年的营收,利润差达到万倍。”手机联盟秘书长王艳辉对《第一财经日报》记者表示。
在海外市场,国产手机厂商也在发力。
《第一财经日报》记者此前获得的一份IDC手机品牌欧洲市场占比报告显示,去年二季度开始,两种形态的中国厂商在欧洲市场表现强势:一种是以ODM为主做欧洲贴牌的代工厂商,而另一种则是像TCL阿尔卡特、华为这样的国产品牌厂商,二季度增速均超过40%。
TCL通讯欧洲区总经理AlainPakiry告诉记者,国产手机厂商开始瞄准公开渠道以及电商渠道扩展欧洲市场,顺应了市场发展趋势。
技术上的追赶
“在赶超三星和苹果的目标中,华为确实已经不仅仅局限在中国市场,现在希望是在两到三年做到全球第二,五年份额做到第一,因为去年,华为已经是中国市场份额的第一。”余承东对《第一财经日报》记者表示,现在华为的产品在工艺上并不输苹果和三星,“比如P9的优势在于,‘水果手机‘一半的价格,技术却领先了半年。”
手机行业的新军乐视,其CEO贾跃亭甚至炮轰苹果已过时,丢失了创新精神。
事实上,国产手机的底气来自于对供应链的掌控以及对手机研发产品的持续投入。
随着近一年来国产手机纷纷转向中高端市场,上游供应链明星企业不断冒出,比如做指纹技术的汇顶科技、玻璃加工商蓝思科技和伯恩光学、触控面板厂商欧菲光、电感供应商顺络电子,以及提供锂电池与移动电源的欣旺达与卓翼科技等。
去年9月发布的苹果iPhone6S及iPhone6SPlus,最大亮点无疑是全新压力触摸屏ForceTouch,这块被赋予压力触摸的黑科技或将被苹果命名为“3DTouch”(3D触摸)。“在苹果发布该产品的同时,国内相关供应链的相关技术也开始准备量产。”触控厂商汇顶科技股份有限公司相关负责人对《第一财经日报》记者表示。
这也让国产手机在新技术的追赶上跑在了前面。就赶在苹果发布前,华为的MateS手机已经搭配了“ForceTouch”技术并应用于手机交互。
中兴手机负责人曾学忠对记者表示,随着国产手机自身的进步,苹果已经不再是这个行业中遥遥领先的超级领跑者,虽然仍处于第一方阵,但已经不再是触不可及。
“这些能力是什么,随着时间的推移,你们都会看到。我们花了这么大的研发投入,我们的研发投入是国内同行的很多倍,我们主要的投资在未来,所以未来会看到我们的力量爆发惊人。”在此前的采访中,余承东说,华为消费者业务在未来将有机会冲击1000亿美元年收入。
但他也坦言,虽然这几年华为利润持续稳步增长,但如果跟国外的苹果、三星比还是微不足道。从一季度国产手机公布的财报利润数据看,有的甚至只有百万美元,和苹果差距甚大。
“相信更多的国产手机厂商未来会更关注利润和品牌,以真正缩小和苹果的差距。”王艳辉对《第一财经日报》记者表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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