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시사정보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27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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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판로지원팀 | 등록일 | 2016/08/25 | 조회 | 11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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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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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성장률 유지 6.5% 이상은 문제없다. / 2016.7.8. 경제일보 |
올해는“135”계획의 1년이 된다, 중국경제의 발전상황이 어떻게 될지 국제적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중국정부의 경제성장률을 6.5%~7%로 제시했는데 달성할 수 있을지, 아니면 “135" 계획기간 중 6.5% 이상의 성장 실현할 수 있지 아직 의문이다.
현재 세계 경제는 2008년의 글로벌 경제 위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 제2위 경제대국이며 무역 규모가 세계 1위인 국가이다. 중국의 경제성장은 세계 경제 성장세에도 영항을 미친다. 따라서 2010년 이후 성장률 하락에 따라서 지난해 두 자릿수로 떨어졌고 올해 1사분기 성장률이 6.97%로 걱정이 많다.
중국 경제 전망에 대한 판단 근거가 매우 중요한 것은 2010년 이후 경제 성장률 하락한 이유는 무엇일까? 또 중국의 개혁 개방 이후 처음으로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의 경기가 하락하고 있을까? 개발도상국으로서 국가 성장도 나름대로 체제의 영향을 받아 경제의 시스템 문제로 이 부문에 대한 국내의 논의도 많다.
중앙정부의 빠른 의사 결정력 뿐 아니라 현재 비교적 안정적인 경제 발전의 자질을 갖고 장기 성장하고 있다. 동시에 중국 경제발전은 긍정적으로 국제 경제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반적으로 경제가 안정된 국가들은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빠져 나왔다. 실제로 유럽 국가의 통화긴축은 스스로 경제위기에 몰렸다. 일본 아베 노믹스로 인하여 일본의 경제는 계속 하락했지만. 미국 경기는 좀 좋아졌다. 지금은 세계 경제의 선진국의 비중이 50%이상이다. 그들의 경제 때문에 세계경제가 아직 살아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가계 소득 분야에서 보면 경제성장 둔화는 가계 부담이 과중해지기 전에 대비 해야 한다. 그들은 이런 상황에서 소비 증가는 필연적으로 선진국 개발도상국 수출둔화 무역성장 둔화의 결과를 갖고 온다. 2008년 전에, 국제 무역의 성장은 일반적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의 두 배가 넘는다. 현재 세계 경제 둔화의 우려도 세계경제 성장률보다 국제무역의 저성장을 부추겼다. 우리는 세계 1위의 무역에 대한 긍정적으로 성장이 부정적 영향을 준다. 2008년 때 갑작스러운 각 국가 위기의 영향을 받았다. 세계 경제의 안정과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국내 소비 투자를 늘리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8년 가까이 세월이 흘렀다. 지난 2008년, 2009년 취한 반주기의(反周期) 정책을 취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사업은 끝났다, 글로벌 경제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재정 부양책이 없으면 일부 투자 증가율이 하락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생각하는 이들 요소는 모두 외부 요인도 고려 해 모든 나라가 직면한 세계에서 공통 요소다.
이와 같은 당면한 경제상황 중, 외부적 요인이 많았다. 미래의 경제 전망을 보면 중국은 발전하기 어렵다, 중국정부가 강한 지도력을 유지하고 구조적으로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구조 개혁을 추진하기 어려운 점은 구조적 개혁을 추진할 때 경제에 대한 장기적으로는 국력의 회복에 대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성장은 단기 경제 성장률이 낮아져 일반 실업률은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가 저성장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일본을 10내지 15년 동안 더 길게 20년 동안 경제가 부진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면. 외부 환경이 비교적 긍정적이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중앙 경제 공작 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을 실현하자고 적정 수요를 확대해야 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중국의 발전은 주로 국내의 수요에 의존하고 있다.
국내 수요가 두 곳이 있다, 하나는 투자, 하나는 소비, 투자 방면 에서 보면, 나는 기회가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과잉 설비 산업, 철강, 시멘트, 전해 알루미늄 판유리. 하지만 우리가 처한 산업은 기본적으로 중저가 산업으로써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업그레이드 투자를 하야한다는 것이다. 기반 시설과 완벽한 공간도 있다, 다른 개발 도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리의 인프라 구축 현황은 좋다. 하지만 과거 투자의 인프라는 한 도시를 연결해 또 다른 고속도로나 도시의 공항과 항구을 연결하는 것이었다. 도시의 기반 시설로 지하철 내부와 지하 인프라는 심각하게 부족하다, 우리는 과거 고속 성장하고 있을 때, 심각한 환경오염을 야기하였으므로 환경보호 산업을 매우 강화해야 한다. 또 우리는 아직도 도시화의 진행 중이다. 현재 도시 인구는 총인구에서 비중이 56%를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선진국 도시 인구 비중은 전체 인구의 80%이상이다. 도시화율 1% 포인트 높아지고 공공 주택과 인프라 투자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좋은 투자의 기회다. 다른나라와 투자 기회의 차이가 있는 것은, 선진국은 부진한 경제성장에 직면하고 있고,또 일반적으로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다. 따라서 선진국은 투자의 기회가 적다. 중국은 개발 도상국으로서 투자의 기회가 많다. 지방 재정과 중앙 정부의 국내 총생산의 60% 수준이다. 전 세계적으로 볼 때 낮은 투자기획가 낮은 수준에 놓여 있는 지역도 상당히 많다. 우리는 국내 총생산 민간의 저축 비중이 50%가까이 올랐다. 저축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다. 돈을 쓸 수 있는 정부는 민간의 돈을 이용하여 움직인다. 우리는 아직 3조3천억 달러의 외환 보유액 있다. 우리가 동원 가능한 자원은 우리와 다른 개발도상국간의 가장 큰 차이이다. 기타 개발도상국의 경제가 하락할 때 우리는 좋은 기회가 된다. 단 그들 국가 들은 정부의 재무상황이 좋지 않다는 한계가 있고 또는 민간 저축률이 낮다.
그래서 정부가 강조한 모든 것은 중국의 큰 잠재력, 강인성과 사용가능한 정책 수단이 많다는 것과 같다. 나는 오직 정책 수단을 잘 사용하여 6.5% 이의 경제성장 속도는 문제가 없다고 믿는다.
또한 이러한 조치는 기본적으로 모두 정부 업무보고 에서 기술한 구조개혁상의 임시조치 이다. 만일 중국이 6.5% 이상의 경제성장을 유지한다면, 중국경제의 부족한 면을 보충할 수 있고 동시에 비교적 대립되는 높은 경제성장 속도는 역시 생산능력, 물품 재고력, 균형추 역할(지렛대) 등을 포함하여 이들을 개혁할 수 있어 하나의 좋은 환경을 창조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국내 총생산은 전 세계 총생산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만일 6.5%이상을 유지하면 연간 경제 성장률에 기여한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1% 포인트 기여한다. 현재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은 3%정도 이다, 2016년 세계은행이 전 세계의 최신 경제 전망에 그칠 2.7% 성장 수도 있다. 만약 우리가 1%포인트 기여해 세계에 대한 우리의 40% 가까이 성장 기여에 이른다. 오직 우리는 이러한 유리한 조건을 이용하여 "135"규획에서 제시한 6.5% 경제성장, "제18대 당회의"에서 제시한 2020년도 두 개의 목표(최저 생활보장)를 실현 하고. 그리고 개혁과 창조의 좋은 외부환경을 공급할 수 있으며 동시에 역시 세계경제성장의 원동력 역할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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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전자 상거래의 미래는 어떨까 ? / 2016.6.29. 인민일보 |
중국의 전자 상거래의 미래는 밝다. 가격 경쟁이라는 생각을 반드시 포기해야 한다. 우대 정책에 의존하지 않고 상표를 도용하여 판매하는 것이 더욱 필요 없으며 전자상거래의 판매액 1조 위안 규모는 진짜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전자상거래 모형은 점차 주류화 추세이고 권위 있는 부문의 추측에 의하면 중국의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상품소비 총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10%를 초과하여 유럽의 발전국가를 많이 초과했고 더욱이 연구부문 2020년도에 중국의 전자상거래 상품 판매액은 사회 전체 판매액의 50%를 차지 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 소비자들은 왜 인터넷 쇼핑에 열중합니까? 원인은 두 가지이다. 싸고 편리하다. 소비자가 집에서 상품을 골라 살 수 있다는 편리성은 전 세계의 전자 상거래 공통성. 그래서 그 편리함이 중국 전자상거래를 날개를 단듯이 잘 운영되게 하는 주요 원인이다.
그렇다면 전자상거래가 저가의 장점에 의지하여 존재 했는데 전자상거래의 생존에 위협을 받고, 살아남기 위해서 많은 전자상거래 상들은 아마도 위험을 무릅쓰고 향후 위조상품을 구명대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전자상거래 상인들이 계속 저가에 의존하여 사회가격과 경쟁한다면 아마도 아주 돌이킬 수 없는 실패를 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전사상거래의 미래는 어디에 있습니까? 최근 친구의 여행은 우리로 하여금 전자상거래의 서비스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하였다.
친구의 가족 4인은 영도 수영장을 갔다. 인터넷을 통하여 별장을 예약을 했고 출입문에 도착하였을 때 사전에 집주인의 우편함에서 열쇠를 꺼내어 직접 문을 열고 입주하였다. 며칠 후, 여행상품 품질제고일 뿐만이 아니라 호텔에 묶는 비용보다 원가가 싸다. 그래서 임차일을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임대인의 입장에서도 월임대차나 년임대차 보다 임차수입이 높아서 진정으로 양측이 윈윈 하는 것이다.
이 예는 우리에게 인터넷의 경쟁력은 광대한 정보유통에 달려있고, 최대한도의 각종 사회의 자원의 조정을 거친 합치는 매매인의 양방의 공동이익을 갖게 하고, 그리고 모든 것은 길이 있다 오직 비교적 우세한 것을 찾았을 때 비로소 핵심적인 경쟁력을 찾을 수 있고, 단순한 가격경쟁을 면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예는 국외의 중고품을 판매한 전자상거래 상인이다. 비록 보통 전자상거래 상인이 요괴(부당이득을 취하는 사람)로 변한 사람은 희소 하지만 전자상거래 상인은 오히려 기세가 등등하다. 왜냐하면, 화물의 공급자는 많은 사람들의 중고품을 지향하고 있으며, 실체점포의 규모는 오히려 필요 없는 무기고와 같으며 인터넷상의 정보의 장점은 오히려 호랑이에 날개를 달은 것과 같다.
종합하면 중국 전자상거래 업종은 밝은 미래가 보인다, 반드시 가격경쟁 사고는 버려야 하며, 인터넷의 넓은 정보의 장점을 깊은 이용하여 실제점포의 박약한 환경을 찾아보면 이 박약점은 절대로 가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로지 개개인의 작은 전자상거래 상인은 모두 우대정책에 의지하지 않고, 더욱 모조상품의 판매에 의존하지 않으며,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조단위 규모는 비로소 진실로 전자 상거래의 미래롤 예측할 수 있는 믿을만한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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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개혁위, 지방재해 긴급회복 위한 투자/ 2016.7.27. 중국경제일보 |
- 5개 지역 : 河北,河南, 湖北,湖南,福建 -
최근, 화북, 황하, 회수 지역에 강우가 있어 하북, 하남 지역 등에 홍수 및 침수재해가 발생하였으며 많은 많은지역의 기반시설이 심각하게 훼손되었다. 동시에 호북, 호남지역에 계속적인 강우가 내리고 홍수와 침수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시진핑서기, 리커창 총리의 전력을 다해 계절별 홍수를 방어하고 홍수에 대비하며 재해구조 작업 지시에 의거 국가개혁위원회는 하북성, 하남성 지역에 중앙의 투자예산 7500만위안을 긴급 하달하였다. 추가로 호북성, 하남성, 복건성에 중앙의 투자예산 17,800만위안을 하달하였으며, 위 지역의 홍수, 폭우, 침수, 태풍재해 지역의 기초시설과 공익시설 긴급회복을 지지하였다.
며칠 전까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이미 재해구조 긴급 중앙투자예산 72,400위안을 하달하였다. 3분기(여름-가을) 계절은 태풍, 폭우, 홍수, 침수의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국가개혁위원회는 앞으로 계속 세심하게 각지역의 재해상황을 관찰하여 중앙의 투자예산을 재해지역의 응급복구 건설비를 균형지원 할 것이다.
기자는 최근 국가재해예방관리본부로부터 얻은 소식에 의하면, 장강중하류와 양호수의 수위는 높아서 서서히 내려가고 있으며, 요즈음 아직도 경고 수위 0.01, 0.98m을 초과하였고, 태호 수위도 계속 내려가 경고수위 0.48m까지 내려갔다. 23일부터 서북동부, 화북 대부분, 동북 등지역에 다시 비교적 강우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사천, 감숙, 신장등 의 중소하천은 홍수가 발행할 것으로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일기예보에 의하면 25-28일 사천중부 북부 감숙동부 하북동부 요녕, 길림중부 동부 지역은 비교적 강한 비가 내리고, 사천의 민투어강, 하북의 루완강, 요녕의 하후이강, 길림의 제2송화강 등의 지류는 홍수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물난리와 남북지역의 홍수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결정하였다.
소개에 의하면 7월 하순에서 8월 상순에 접어들면 홍수예방이 가장 이슈가되는 시기로 예방태세를 완비하였다 . 금년 들어 홍수위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남쪽을 향하고 북쪽의 태호, 장강, 황하, 회하로 차츰차츰 옮겨가서 모든 강 유역에 홍수를 발생시킨다. 요하의 주류는 선명하게 물이 불어나고 있으며 송화강 유역의 한 단계 역시 비교적 큰 물줄기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장강과 황하의 방어 전략 책임자는 말하기를 많은 중요한 제방은 오랫동안 물이 많이 차있을 것이고 특별히 물이 빠지는 시기는 제방 허물어질 위험성이 증가할 것이다. 전기의 중소하류 제방과 저수지 제방의 위험성이 많다. 산의 홍수지질 재해지역과 급성 폭우로 인명살상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하북성 홍수재해 지역에 대하여 25일 민정부는 하북성에 중앙정부 자연재해 지역 생활보조금 2.5억 위안을 안배하였다. 동시에 홍수사태 후의 변수가 커서, 방범활동의 도전이 클 것이다.
그전에 유관부서의 예측에 의하면 금년도 제3호 열대폭풍이 남해에서 발생하여 아다도 광동, 광서 지역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8월에 장강유역, 황하중류와 바다와 강유역에 강우가 많을 것으로 보여 심각한 홍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주의해야 할 것은 현재 태풍(厄尔尼诺)의 영향을 강하게 계속 받고있으며, 제2의 태풍(拉尼娜)이 또 발생하기 시작하여 후기에 각종 부정확한 인수로 엇갈리고 중첩되어 홍수방어 작전에 대하여 큰 도전과 준엄한 시련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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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상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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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종합주가지수 3,100선 돌파 / 2016.8.18. 상해신문 |
- 상하이 종합주가 7개월 만에 3100선 돌파, 선강퉁 기대감 -
8월 15일 상하이종합지수가 급등하며 7개월 만에 3100선을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74.73포인트(2.44%) 오른 3125.2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1월 8일 이후 약 7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션쩐성분지수는 294포인트(2.79%) 오른 10822.11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차스닥) 지수는 69.37포인트(3.27%) 오른 2193.21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와 션쪈 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3279억, 4231억 위안으로 크게 늘었다. 이날 중국 증시 상승세를 견인한 일등공신은 금융, 부동산 업종 주였다. 심천과 홍콩증시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선강퉁 시행 기대감이 무르익으면서 이르면 증권주를 중심으로 한 금융주가 평균 4.7% 뛰었다. 홍콩 신보는 이날 선강퉁의 시행 날짜가 이달, 이르면 이번 주 발표될 것이라며, 선강퉁은 기술적 준비작업을 마치고 12월에 시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최대 건설사 완커A 주식이 2거래일 연속 하루 상한폭인 10%씩 뛰면서 이날 주가가 25.06위안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부동산 업종주도 평균 3.06% 뛰었다.
이밖에 전자IT(3.35%), 미디어엔터테인먼트(3.15%), 건축자재(2.48%), 전자부품(2.47%), 자동차(2.26%), 바이오제약(2.01%), 철강(1.7%), 비철금속(1.64%), 석유 (1.51%), 석탄(1.26%) 등으로 대부분 업종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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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을 위하여 중국어 판을 싣습니다.
<중국어 판 >
中国维持6.5% 以上的增速没有问题
今年是“十三五”规划的第一年,中国经济发展态势如何,是国际上非常关心的,尤其对于中国经济增速到底能不能实现政府工作报告提出的6.5%~7%的增长,以及在“十三五”规划期间是不是能实现6.5%以上的增长。
我们知道,现在世界经济还没有走出2008年开始全球经济危机的阴影,中国作为世界第二大经济体、第一大贸易体, 中国的经济增长也会影响到世界经济增长的态势。对中国的经济增长目标能不能实现,大家心里不是很有底,因为从2010年一季度以来,我们的增速节节下滑,到现在从原来的两位数降到了去年的6.9%、今年一季度的6.7%,下滑的压力很大。
对中国经济前景的判断,一个很重要的依据是,2010年以后经济增速下滑的原因是什么?这是我国改革开放以后第一次持续这么长时间的经济下滑,原因是什么?作为一个发展中国家、转型中国家,我们的经济增速确实有自己的体制机制以及结构问题的影响,在这方面国内的讨论也非常多。作为一个转型中国家、发展中的国家,确实应该保持定力,按照中央的决策,以及现在提出的供给侧结构性改革的精神,让我们的经济有一个比较好的素质,有一个比较好的长期增长动力。
同时,中国经济发展肯定也会受到国际经济的影响。总的来讲,发达经济体还没有真正从2008年的全球经济危机中走出来,欧洲国家实际上还是在通货紧缩的边缘,日本固然有安倍经济学,日本的经济也还在持续下滑。美国经济表现好一点。发达国家目前占世界经济的比重在50%以上,由于它们的经济还未复苏,家庭收入增长缓慢,再加上在危机之前家庭负担过重、家庭要修补平衡表,也就是说在收入增长缓慢的情况下,他们要增加储蓄,这种状况下发达国家消费增长缓慢必然导致发展中国家贸易出口增长缓慢。
2008年以前,一般国际贸易的增长是在世界经济增速的两倍以上,现在世界经济增速放缓,而且国际贸易增速也低于世界经济增速。我们是世界第一大贸易体,肯定对我们的增长会有负面影响。同时在2008年时,各个国家遭到突如其来的危机的影响,采取了一些稳定经济、稳定就业的积极财政政策,来支持投资,启动国内消费。
从2008年到现在将近8年的时间过去了,在2008年、2009年采取的反周期的措施,到现在基本很多项目已经结束,但全球经济还没有恢复,如果没有新的一些财政刺激措施,投资增长率必然会下滑。
我想这些因素都是外部的因素,都是周期的因素,也是世界上所有国家面临的共同因素。
既然当前面临的这种经济形势中,有很多是外部性因素,而且展望未来,发达经济体由于难以像我们这么有一个坚强的政府领导、保持定力去推行结构性改革,它们的结构性改革通常很难推行,因为结构性改革推行时,从长期来讲对经济的复苏、对国力的增长会有好处,但在短期一般会降低经济增长率,增加失业率。
在这种情况下,很可能发达经济体会陷入日本那样长达10~15年甚至20年时间的经济疲软,所以我们在展望未来时,外部增长环境肯定比较低迷,对我们的贸易增长肯定会有负面作用。在这种状况下,我们要实现中央经济工作会议所讲的适度扩大需求措施的时候,就必须依靠来自于国内的需求。
来自于国内的需求有两块,一是投资,一是消费。从投资来讲,我觉得还有非常多的机会,即使现在有不少产业是产能过剩的,像钢铁、水泥、电解铝、平板玻璃,但我们目前所处的产业基本上都是在中低端,可以往中高端的产业去升级、去投资。我们现在每年进口的制造业产品达到1.3万亿美元,这些产品是国内不能生产的,要靠进口,可以往这一方向升级。还有基础设施也有继续完善的空间。跟其他发展中国家比,我们的基础设施是相对好的,但过去投资的基础设施是连接一个城市到另一个城市的,像高速公路、机场和港口,而城市内部的基础设施像地铁和地下管网等还是严重不足。并且我们在过去高速增长时,环境污染的情形相当严重,环境的治理需要加强。而且我们还在城镇化的进程中,目前城市人口占总人口比重的56%,一般发达国家城市人口占总人口的比重在80%以上。
展望未来,城市化率每提高一个百分点,在住房和公共基础设施方面都要投资。这是非常好的投资机会。在投资机会上的差异,是我们跟发达国家最大的差异。因为发达国家目前同样面临着经济疲软,面临产能过剩,但它们的产业已经在世界最前沿了,有一两个产业比如电动汽车和3D打印并不足以拉动经济增长,另外它们的基础设施普遍比较完善,环境普遍比较好,城镇化已经完成,所以在发达国家不容易找到机会。我们作为一个发展中国家,投资的机会还非常多。
不仅投资机会多,我们可以动员投资的资源也很多,地方和中央政府的财政占国内生产总值的60%,在全世界处于较低水平,所以利用积极财政的空间还相当大。我们民间储蓄占国内生产总值的比重达到将近50%,属于全世界最高储蓄率的国家。可以用政府的钱来撬动民间的钱。我们还有3.4万亿美元的外汇储备。这些可动员的资源是我们跟其他发展中国家最大的不同,其他发展中国家在经济下行时,跟我们一样同样有好多机会,但它们经常受限于政府的财务状况不好,或者民间储蓄低。
所以确实像我们政府工作报告里面所强调的,我们发展的潜力大,发展的潜力足,韧性大,可用的政策手段多。我相信只要把政策手段用好,那我们维持6.5%以上的增速应该没有问题。而且这些措施基本上都是结构性改革上所讲的补短板的措施。如果我们能够维持6.5%以上的增长,可以补短板,同时相对较高的经济增速也会为改革,包括去产能、去库存、去杠杆等创造一个良好的环境。
我们现在国内生产总值占全世界的15%,如果维持6.5%以上的经济增速,每年对世界经济增长的贡献就是一个百分点。而现在全世界经济增长就在3%左右,世界银行最新预测2016年全世界的经济增长可能只有2.7%,如果我们贡献一个百分点,就代表我们对世界的增长贡献达到将近40%。
只要我们利用这些有利的条件,“十三五”规划提出的6.5%的经济增长、十八大提出的到2020年两个翻一番的目标就能实现,并且能给供给侧改革创造一个较好的外部环境,同时也继续是世界经济增长的主要动力。
√电商的未来在那里
2016-06-29 来源: 人民日报(北京)
中国电商行业要想有光明的未来,就必须摒弃价格战思维,不依靠政策优惠,更不用靠售卖假冒伪劣产品,电商平台的万亿规模才是真正靠得住的规模。
网购模式大有逐步主流化趋势,剧权威部门测算,我国网络购物占社会商品零售总额的比重已超过一成,远超过欧美发达国家,更有研究部门预测,到2020年,我国网购占社会商品零售总额将超过50%。
中国消费者为何热衷网购?原因无外乎两点:便宜,方便。让消费者足不出户就可以选购商品的方便性是全世界电商的共性,于是便宜就成为中国电商能一骑绝尘的主要原因。
然而,靠低价存活的电商一旦失去价格优势,生存就会受到威胁,为了活下去,不少电商恐怕会铤而走险,将假冒伪劣商品视为救命稻草,由此可见,电商如果一直靠价格这一个优势参与社会竞争,恐怕难免会“成也萧何,败萧何”。
那么,电商的未来在哪里呢?最近朋友的一次旅行让我们看到了互联网电商业服务的真正价值。
这位朋友一家四口去冰岛旅游,在网上选择了一套空置别墅,到了门口,按照对方事先提供的密码打开门口的信箱取出房门钥匙直接入住,几天下来,不仅旅行品质提高,而且成本算下来也比住酒店划算,由于是按日租,出租方的收益也比月租和年租大大提高,真正实现双赢。
这个例子告诉我们,互联网的竞争力在于通过海量信息的流通,最大限度的整合社会各类资源,让买卖双方共同收益,而猫有猫道,鼠有鼠道,只有找准比较优势,才能找到核心竞争力,才能避免单纯的价格战。
另一个类似的例子就是国外的二手货电商,在国外,虽然普通电商鲜有成气候的,但二手货电商却如火如荼,因为,对于货源指向千家万户的二手货,实体店的规模反而无用武之地,而互联网的信息优势却如虎添翼。
综上,中国电商行业要想有光明的未来,就必须摒弃价格战思维,要靠深挖互联网海量信息的优势,找到实体店的薄弱环节,而这个薄弱点,绝不是价格。
也只有当每一个微小的电商都不依靠政策优惠,更不用靠售卖假冒伪劣产品,就能实现合理客观的利润,电商平台的万亿规模才是真正靠得住的规模。
√国家发展改革委经济下达投资支持冀豫鄂湘闽应急会副建设 2016.7.27. 来源:中国经济日报
近期,华北、黄淮部分地区出现强降雨过程,导致河北、河南等省份发生洪涝灾害,多地基础设施损毁严重。同时,湖北、湖南部分地区继续出现强降雨过程,洪涝灾害持续发展。按照习近平总书记、李克强总理关于全力做好防汛抗洪抢险救灾工作的指示,国家发展改革委紧急下达河北省、河南省中央预算内投资7500万元,追加下达湖北省、湖南省、福建省中央预算内投资17800万元,支持上述地方遭受暴雨洪涝及台风灾害地区基础设施和公益性设施应急恢复建设。
截至目前,国家发展改革委已累计下达救灾应急中央预算内投资72400万元。三季度是台风、暴雨洪涝灾害多发期,国家发展改革委将继续密切关注各地灾害情况,安排中央预算内投资支持受灾地区应急恢复建设。
记者近日从国家防总获悉,长江中下游及两湖水位维持高位缓退,目前仍超警0.01~0.96米;太湖水位持续回落,超警0.48米。23日以来,西北东部、华北大部、东北等地再次出现较强降雨,四川、甘肃、新疆等省份部分中小河流发生超警洪水。据预测,25~28日,四川中部北部、甘肃东部、河北东部、辽宁、吉林中部东部等地有较强降雨,四川岷沱江、河北滦河、辽宁辽河浑河、吉林第二松花江等部分支流可能发生超警洪水。防汛抗洪南北双线作战已成定局。
据介绍,进入“七下八上”防汛最为关键的时期,防汛形势依然严峻。今年以来,汛情由南向北逐步推进,太湖、长江、淮河、海河流域均有洪水发生,辽河干流出现明显涨水过程,松花江流域下一阶段也很可能出现较重汛情,江河防守战线长;大量重要堤防长期临水,特别是进入退水期,堤防出险可能增加;前期中小河流堤防、水库险情多,山洪地质灾害和突发暴雨造成的人员伤亡事件频繁发生。对河北洪灾,25日,财政部、民政部向河北省安排2.5亿元中央自然灾害生活补助资金。
同时,汛情后期变数大,防范应对挑战多。此前有关方面曾预计今年第三号热带风暴在南海生成,并可能影响海南、广东、广西等地。8月份,长江流域、黄河中游和海河流域降雨偏多,可能发生严重汛情。
值得注意的是,现在超强厄尔尼诺影响还在持续,拉尼娜又开始生成发展,后期各种不确定因素交织叠加,对防汛抗洪工作带来极大挑战和严峻考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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