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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사정보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31호)
작성자 판로지원팀 등록일 2017/01/18 조회 16536
첨부

 

 

정치분야

 

△ 중국내 10대 뉴스 / 2016.12.29 인민일보

❍ "아시아 기초시설 투자은행"(AIIB) 정식 출발/ 2016.1.16. 베이징

- 시진핑 주석 2013.10 주창, 미국 주도의 세계은행(IBRD)과 경쟁 예상.

❍ 중국 인민해방군 주요지역을 지휘할 "신연합사령부" 탄생/ 2016.2.1.

- 동․남․서․북․중부 총괄, 강군육성 및 중국의 꿈 실현을 위한 조치

❍ 부가가치세 제도 개혁(부과범위 확대) 전면실시/ 2016.5.1.

- 국가 전체수입은 비슷, 부분적으로 국민들 부담은 경감(5천억 위안)

❍ 중국 공산당 창당 95주년 경축대회 개최 / 2016.7.1. 베이징

- 1921.7.23. 上海, 당시 소련 코민테른의 중국 담당 천두슈(陈独秀) 설립.

❍ 중국 여자배구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탈환/ 2016.8월

- 10억 중국 국민들에게 흥분과 공부할 수 있는 정신 부여

❍ 항저우 G20정상회의(11차) 성공적 개최/ 2016.9.4.- 9. 5 항저우

- 금년 최고 중요한 외교, 주제는 혁신, 활력, 연계, 포용적 세계경제 건설.

❍ 무중력상태의 중국 우주비행선(天宫2호)에서 2명, 30일간 체류성공

- 10.19일 접속성공, 각종 과학실험 실시, 11.18일 무사 귀환 성공.

❍ 세계 최대(500m) 단구경 망원경 개발, 연구시작/ 2016.9.25. 꾸이조우

- 중국의 국가천문대가 22년간의 연구결과, 세계에서 가장 세밀한 망원경

❍ 중국 홍군(인민해방군 前身) 승리 80주년 기념/ 2016.10.21. 베이징

- 장개석군과 전쟁중 안휘성을 출발 2년간(1934-936) 후퇴, 연안에 정착함..

❍ 제18차 중국공산당 제6차 회의 개최, 당 쇄신책 발표/ 2016.10.24. 베이징

- 당의 규율 위반자 처리, 간부 28명, 일반당원 5,550명 등

 

 

△ 국제 10대뉴스 / 2016.12.30. 인민일보

 

❍ 중력파를 증명할 수 있는 인간이 "우주의 소리” 를 듣다

- 미국과학자들, 중력파를 인간이 탐지 가능함을 증명, 물리학계 큰 성과

❍ 유럽의 난민 위기 지속됨

- 유럽 각국의 사회가 포퓰리즘 지속되어 난민들의 위기가 계속 되고 있다.

❍ 영국 국민 투표 지지 유럽 연합(EU)탈퇴

   -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유럽연합의 존속이 위태롭게 되었다.

❍ 한·미·북·일의 안보정세가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 미국의 한국사드배치(7.8), 일본의 평화 헌법포기, 동북아정세 불안고조

❍ 중국의 국제사법 재판소 판결 거부, 세계평화 수호

   - 국제사법재판소 중국 남해 필리핀 소유 인정(7.12). 중국정부 불인정

❍ 테러 공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다

   - 벨기에, 터키, 이집트의 테러리스트 공격발생 84명 사방, 테러의 세계화 추세

❍ 항저우 G20 회의 성공적 개최.

  - 제11회 G20 회의 항저우에서 개최, 시진핑, 개방, 연동, 포용을 주장, 금융살리기 주력

❍ 인 민폐 SDR통화 바스켓 참여

- 인민페가 세계통화 SDR 바스켓 참여 달러·유로·엔화·파운드와 어깨 나란히

❍ 《파리 협정》이 정식으로 효력 발생.

- 파리 기후변화 협정의 효력 공식발효(11.4), 세계 환경보호에 기여

❍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당선

- 미국 공화당 후보 트럼프 대통령 당선, 정부, 국회장악, 미국 내부분열 심각

 

 

 

경제분야

 

 

△ 중국 , 한국산 식품․화장품 통관심사 강화 /2016.11.26. 상해경제

 

중국의 한국산 소비재 분야 상품에 대한 비관세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베치 결정과 한일군사정보협정(GSOMIA)체결 등으로 중국의 무역 보복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산 식품과 화장품에 대한 통관심사도 강화되고 있어 주목된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 북경지부가 내놓은 "최근 중국의 수입통관 불합격 동향과 시사점(식품과 화장품을 중심으로)"보고서에 따르면 204년 이후 올해 9월까지 중국이 한국산 식품 및 화장품에 대한 수입 통관 불합격 조치를 취한 건수는 총542건(식품 466건, 화장품 76건)으로 전체의 60.1% 차치했다.

국가별로는 대만이 2,137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미국(557건), 한국(542건), 프랑스(440건)순으로 집계 되었다, 특히 올 들어 1-9월 중 한국의 식품과 화장품분야 수입 불허 건수는 148건에 달해 대만에 이어2위 올랐다, 특히 지난 7월 사드 배치 결정이 있은 뒤 8월에는 61건의 통관 거부사례가 발생할 정도로 급중 하는 모습을 보였다.

통관이 거부된 한국산 식품에는 당과류가 가장 많았고 음료, 김, 소스, 라면 등도 적지 않았다. 제품별로는 당과류(사탕, 과자, 쵸콜릿)가 142건이고, 그 다음은 음료(85건), 김(81건), 소스 및 조미료(41건), 유제품(21건), 수산제품(21건)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은 올해 1-9월에만 41건을 기록하여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 관련 업체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들 제품의 불합격 사유를 살펴보면 미생물 기준치 초과가 136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 포장 불합격(46건)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젤리 등 아동용 홍삼제품의 경우도 중국이 14살 이하 아동에 대해 인삼 제품을 먹이지 멋하게 막는 바람에 역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통관이 거부 된이 한국산 화장품 중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등 기초화장품이 24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세안제(13건), 색조화장품(10건) 머리 염색제(8건), 마스크팩(7건)순이었다, 이들 제품의 불합격(28건), 라벨 불합격(20건), 미생물 기준치 초과(15건) 등으로 나탔났다.

무역협회 북경지부 최용민 지부장은 "최근 중국 정부가 식품과 화장품에 대한 통관심사를 강화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 라고 하면서 "미생물과 식품첨가제에 대한 중국 기중을 철저하게 파악하여 제품개발 단계부터 이를 반영하고 인증서와 라벨 등 서류준비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6년 중국 시가총액 기업 1위, "텐센트" /2017.1.7. 상해경제

 

중국을 대표하는 IT공룡이자 중국판 카카오톡으로 불리는 웨이신 등으로 혁신기업으로 자리잡은 텐센트가 2016년 중국 최고의 기업으로 왕좌에 올랐다. 중국 경제매체 동방 재부망( 东方财富网)에 따르면 2016년 상장 시가 총액 500대 기업 순위에 따르면 텐센트가 시총 1조6,081억위안(약 278조 300억원)으로 공상은행1조5,718억위안을 제치고 1위 차지했다. 그 밖에 알리바바, 차이나 모바일, 페트로 차아니, 건설은행, 중국은행, 농업은행, 등 시총 1조 위안을 웃돌며 3-8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텐센트는 국민 메신저인 QQ는 물론 모바일 메신저인 웨이신 등 SNS 사업확장에 힘입어 크게 성장했다. 웨이신은 메신저 기능뿐만 아니라 결제, o2o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중국 대표 혁신기업으로 꼽힌다. 텐센트는 게임 시장에도 계속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텐센트는 마화팅 회장이 1998년 1월 광동성 선쩐에서 설립한 인터넷 회사롤 홍콩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중국이 야심차게 내놓은 산업화 선진화 첨단화 전략인 인터넷 플러스 추진의 선두주자이기도 하다 인터넷으로 모든 것을 연결하는 플렛폼 기업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공개했다.

2016년 시총 기준 500대 기업 진입문턱은 230억위안9약 4조원)이었다. 시총 1000억위안 넘는 기업은 86곳이다. 공업, 소비품(생필품 제외) 금융기업이 전체의 18%, 16%, 15%를 차지하며 비교적 많았다. 정보통신 기술 기업도 63곳(13%)였다.

시총 규모 비중이 가장 큰 분야는 금융업으로 기업 수 비중은 전체의 15%였지만 시총 기준 비중은 32%에 달했다. 500대 기업의 80%가 A주 상장사였다. 지역별로는 베이징, 광동성, 상하이 저장성, 장쑤성, 출신 기업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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