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시사정보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32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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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판로지원팀 | 등록일 | 2017/02/07 | 조회 | 11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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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야 |
△ 웨이신(카톡)상 식품 안전분야 "10대 유언비어" 경계 / 2017.01.07 인민일보
중국식품과학 기술학회는 최근 "2016년 식품안전에 관한 이슈분석"과 관련한 언론 매체들과의 교류회의를 열어서, 2016년도에 웨이신에서 거론된 "식품안전 10대 유언비어"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그 중에서도 '큰새우의 온몸은 벌레다?'라는 내용이 제일 많이 전파되었는데 5,400만명 이나된다. 식품안전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이 말은 과장된 말이라고 했다. 즉 "새우와 게는 생것으로 먹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나 알맞게 삶아서 먹는 것은 괜찮다"고 하였다.
기타 웨이신에서 광범위하게 전파된 유언비어는 "씨없는 포도는 피임약재용으로 재배한다?” 사실 피임약은 동물의 호르몬이며 식물에 전혀 쓸모가 없다.“비타민 A는 영아의 뇌에 손상을 준다.”사실상 정량의 비타민 A의 보충 섭취는 안전하다, "오리가 속성으로 키운 것은 호르몬 주사를 맞았기 때문이다?" 오리 사육시 원가를 따져보면 호른몬 주사를 사용하면 수지가 맞지 않는다. 오리가 속성으로 큰 것은 과학적 육종의 결과이다.
다음은 "콜레스테롤은 유익한 점만 있고 해로운 점은 없다?" 미국정부 신판 《미국국민의 식사/ 남》을 통한 발표에 의하면 콜레스테롤 섭취 제한 권유하는 내용을 취소하였다. 그러나 역시 건강유지를 위한 대표적인 음식습관에서 콜레스테롤 섭취는 중요하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또 하나 "미국 국민들은 유전자 변형 식품도 안 먹는다?" 이다. 사실상 미국은 유전자 변형에 대한 연구 및 소비의 대국으로 이미 20년 이상 유전자 변형식품을 먹었다. 그리고 "수박과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사람이 죽는다?. 이런 것은 식물 상극론이 수많은 억울한 사건을 빚어냈다. 아직까지 수박과 복숭아를 동시에 먹고 죽었다는 증거는 없다. "라면에 방부제가 들어있어 소화 되려면 32시간이 필요한데 심지어 이 방부제는 암을 유발한다.?" 전문가들은 라면에는 몸에 나쁜 식물은 없다고 본다. 오직 나쁜 식물과 배합하였는데 고기류, 반찬류가 배합되어 있는데 이 반찬류는 더 영양가가 있다. "앵두를 먹으면 H7N9 (조류 전염병)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것과 유사한 것으로 "돼지고기를 먹으면 H7N9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마라탕(중국의 대중음식의 일종)을 먹으면 H7N9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등 유언비어가 끊임없이 변종되었다. 전문가의 지적에 의하면 H7N9는 조류 전염병 바이러스 이다. 유언비어는 근거도 없이 함부로 누명을 씌운 것이다. "돼지의 생고기에는 십이지장충이 있다? ? 이미 감정이 끝났다. 인터넷상의 사진은 돼지의 임파선이다. 돼지의 혈관조직 및 돼지고기에는 십이지장충이 있을 수 없다.
이상 유언비어는 이미 언론과 권위 전문가들에게 허위라는 것이 증명 되었다,실제로, 인민 일보는 포도와 돼지고기, 큰새우, 라면식품의 상극론에 대한 유언비어에 대하여 인민 일보는 유언비어에 대한 전문란을 설치하여 일찍이 여러 차례 유언비어에 대한 증거를 요구하는 내용을 보도하여 유언비어를 일소하였다. 그렇다면 지금 중국의 식품 안전문제는 도대체 무엇일까.?
국가식품안전 위험평가센터 총 고문 천쥔스(陈君石) 원사의 말에 의하면 이전에는 질병의 원인중 식물성 질병이 가장 많았으므로 양식(쌀, 보리 등)과 채소 중에 포함된 중금속, 양식과 견과류의 곰팡이 독소, 가축 사육시 불법약품 사용, 채소와 차잎 재배시 불법농약 사용문제 등에 대하여 주의해야 한다. 천쥔스(陈君石)는 국가식품 안전 감독체계 개혁에 대하여 진일보된 토론과 관련 부서간의 협조와 합작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했는데 그 내용은 정부의 식품안전 감독관리 모형은 샘플에 대한 검측 위주로 검사하는 것을 (생산)과정 감독관리 위조로 변환하여, 완전하고 격상된 식품안전 국가 표준을 만드는 것이다.
△ 상하이시의 16개구(區) 경제성적표 ? , 경제운용 예측 /2017.01.07. 해방일보 지난 2016년 상하이(上海)구 16개 구(舊)경제 특구에 '성적표'가 어떠했는가? 시정부 발전연구센터와 연합 시정부 합동조사단은 작년 11월부터 각 지역의 광범위한 조사와 탐방, 토론, 좌담회를 거쳐, 그 기초 위에 올해 상해 지역 경제 사회의 형세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보고서는 2016년 상해 지역 경제사회 발전은 안정적이고, 역내 경제 운영이 예상보다 좋았으며, 주요지표는 평온한 상태로 연속되었으며, 前期대비 경제가 하락중인 중공업, 수출, 투자 지표 등은 어느 정도 개선되었고 기본적으로 년초에 제정된 주요 목표는 순리적으로 완성할 수 있으며, '十三五'의 순조로운 출발을 이룰 수 있었다.
경제 운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1월~10월 각 지역의 경제 운용은 양호하여 전체적으로 보면 상황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 생산에보면 쉬후이구(徐汇),훙커우(虹口),양포구(杨浦) 등 중심 도시의 생산 총액는 각각8%.9.4%.8.1% 성장하고 , 자딩구(嘉定),금산구(金山),청포구(青浦) 등 교외 지역의 생산 총액는 각각7.8%、7.4%、7.2%성장하고, 작년 동기보다 좋이졌다
재정 수입에서 전년도 이월공제, 일괄 감면 및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따라 각 지역의 재정 수입은 상반기에는 평소도나 많이 증가하고, 부분구(區)의 성장량은 50%에 달한다. 작년 6월 이후 "영업세 개정"에 따라 효과가 점차적으로 나타났으며 각구의 재정 수입도 빠른 속도로 첨차적으로 증가하여 원상을 회복하였다.
2016년, 각구는 산업 서비스 능력향상에 힘을썼고, 현대식 서비스업 발전을 가속도를 내었다. 작년 1월-10월, 창닝, 푸투어구 등 현대식 서비스 업무와 세수의 분별 성장은 26%, 17.71%, 쉬후이구 현대 서비스업 증가치는 673억위안어치에 달하여 11%가 증가하였다. 징안구에는 다국적 기업이 62개가 있는데 억위안이 넘는 빙딩이 58동이 되고 섭외경제 세입은 300억위안이다. 황푸구는 억원이 넘는 빌딩은 63개동이고 섭외기업 세수는 동기대비 19.3%가 증가하였으며, 홍코우구의 억원이 넘는 빌딩은 25개동, 빌딩경제 세입은 34.1%차지하며 섭외경제 세입은 동기대비 9% 증가하였다.
신흥 서비스업 발전이 가속도가 붙었다. 홍코우구의 1월-10월의 금융 항운, 정보서비스, 전문서비스, 문화창조, 녹색환경 보호 등 업무는 두자리 숫자로 성장하였다. 창닝구 항공 서비스업, 인터넷 생활 밀접형 서비스, 전 3사분기에 구급 세수성장 66.8%과 18.9%를 실현하였고, 민항구는 1월-10월 전문기술, 소프트웨어 정보기술 서비서 영업 수입과 이윤의 총액은 모두 50%와 1배의 성장속도를 유지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1월-10, 각구의 소비품 소매 총액은 평온하게 성장하는 상태를 유지하였고, 성장속도 5% 초과한 구는 작년 동기 대비 3개구가 있다. 쉬휘구, 창닝구, 민항구이다.
공업 경제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
작년 1월부터 10월까지 각 구의 공업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 시내 전체 면적의 60%이상을 초과하는 공업 생산 총액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하였다. 변형 승급된 반응이 점차 드러났다. 1월~10월 보산구(宝山区) 자동차 제조업과 전용 설비 제조업 생산액은 각각 25.4%, 13.4%증가했다, 칭푸구(青浦区) 1월 - 9월 7대 전략성 신흥산업 산업가치는 동기대비 3%증가 하였고, 칭푸구(青浦区) 1월-9월 에너지 절약 환경 보호 및 신소재 산업 생산가치는 각각 13.8%, 10.3% 증가했다 펑시앤취(奉贤区)미곡산업 그룹은 1월-10월 동기대비 총 생산증가율 11.7%를 완성했고 세수는 동기대비 40% 성장을 실현하였다.
공업 기업의 이윤이 점차 상승하다. 가정구(嘉定区) 1월 10월부터 10월까지가 공업 이윤 총액 224억 위안을 달성하여 동기대비 7% 성장을 하였다. 송강구(松江区) 공업 이윤 총액은 전년대비 4.4%증가했다, 민행구(闵行区) 규모 이상의 공업 기업의 이윤은 작년 동기 대비 5퍼센트 증가했으며, 작년 동기대비 6.5% 포인트 상승하였다. 봉현구(奉贤区) 규모이상의 공업기업의 1월~9월의 이윤 및 총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했다.
공업 투자 기업이 원만하게 증가하였다. 8개 교외(시외곽) 중 6개 지역의 공업 투자 증가율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하였다,송강구 제조업 pmi지수 3개월째 증가하고, 보산구(宝山区) 공업 투자 증가율은 종전의 전년 동기 대비 약 30%로 증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각 지역의 고정 자산 투자가 견실하게 추진되어, 중대한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작년 1월~10월 12개 구중에 8개 지역의 고정 자산 투자 증가율이 증가 하고, 그 중에 장녕구(长宁), 보산구(宝山), 송강구(松江), 봉현구(奉贤)의 성장 속도가 10%이상을 초과하였으며, 창닝취(长宁区)의 고정자산 투자가 감소하여 작년 동기대비-3.4% 상승에서 10.4%에 달했다. 가정구(嘉定区)는 중대한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하여, 1월 10월에 고정 자산 투자가 전년 동월 대비 5.6%증가했다.
투자 유치 상태 양호.
진일보된 투자 우대정책 환경을 통하여 각구의 투자유치 준비는 전반적으로 양호하다. 상하이시 전체의 절반정도의 구정부의 외국인 직접 투자 계약금액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작년 1월-10월 민행구(闵行区)에 제조업 외자유치 계약금 4.06 억원 3.7배가 증가하여 상반기 대비 20.4% 포인트 증가하였다. 황포구(黄浦区)역내 자본 등록금은 연간 목표 치를 달성하는 117.56%, 이 중 금융 기관 54곳, 기업의 본사 10곳, 펑시엔취(奉贤区) 외자유치 목표의 88%를 달성하였으먀, 내자는 년도목표액 90%를 달성하였다. 홍구구(虹口区) 기업 등록 자본 전년 대비 91% 늘어 외국인 투자 기업 등록 자본 전년 대비 51%늘었고, 지아딩취(嘉定区) 기업등록 동기대비 8.3% 증가하였고, 민행구(闵行区)에 ' 이상인상(以商引商) ' 모형을 개발, 본사를 유치정책을 핵심으로 하여 산하 기업은 자동으로 유치하여 산업 클러스터를 만들고, 중점 서비스 구역과 공업기능을 업그레이드 한다.
△ 세계가 보는 중국 경제는 어떨까? /2016.11.27 상해경제
지난22일, 국제통화기금(IMF)가 베이정에서 개최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세계 정치* 결제 구도 융합할 것인가? 찢어질 것인가?'를 테마로 진행한 포럼에서 중국과 미국의 경제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자의 관점에 대하여 의견을 나뉬다.
중국 사회 과학원 부원장 차팡(蔡昉)은"현재 중국경제 성장 속도가 완화되는 추세이지만 현재까지 중국경제 성장 속도는 잠재적 성장 요소를 내재 하고 있다'며" 향후 4년간 중국경제의 평균 성장 속도가 6.5%정도만 유지하더라도 이는 좋은 성과'라고 전했다. 만약 이러한 경제성장률을 유지한다면 4년 후2020년 중국은 지난10년간 기록해온 GDP의 두 배정도 높은 수치도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것이고 도시와 농촌의 주민수입이 배가 되는 성과를 달성할 것이다. 또한 2020년 중국 경제는 매년 세계 경제에 성장률에서 1%의 기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 1%는 미래 몇 년간 만약 세계 경제가 매년 2.5%-3.5%의 속도로 성장한다고 가정했을 때 중국의 세계 경제에 대한 공헌률이 적게는 4분의1, 많게는 3분의 1을 차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차팡은 "국제사회가 중국경제 성장에 매우 관심 많고 중국 경제 속도가 완화되는 것을 보고 '세계경제의 가상의 적'이라고 칭하며 세계 경제 성장 속도의 간소를 초래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국 경제의 성장 속도는 세계 경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지표이지만 세계 경제는 현재 일시적인 진통제가 아닌 장기적인 성장 동력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중국 경제 성장을 바라봐야 한다. 오히려 중국 경제의 성장 속도에만 관심가질 것이 아니라 중국 경제의 리스크를 주시하것이 중요하다. 중국이 경제 발전방식을 전환하여 균형적이고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실현시키는 것은 중국과 세계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향이다".고 전했다.
IMF의 수석 부총재 데이비드 립튼(David Lipton)은 "과거 몇 년간의 세계 위기가 미국과 유럽을 죄절시켰고 일부 국가들의 정치가는 국제적 협조에 따른 세계 경제 복원 보다 국내문제를 해결하는데 급급했다"며 "중국은 미국과 유럽의 경제 위기를 교훈삼아 자산을 잘 보호하고 경제성장률 둔화 문제에 신경 쓰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성장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라고 전하며차팡과 같은 입장을 보였다. 미국 뉴욕 대학교 세계 문제 연구 교수 이안 브라머는"중국 경제 성장률뿐만 아니라 중국이 국제 구조와 주요 거시경제 관련 지표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한다"며" 지난35년간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동력이었던 만큼 높은 경제 성장률을 유지하는 것이나 중국이 세계 경제에서리더를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사항은 핵심이 아나다,"라고 전했다. 이어 "핵심은 중국이 얼마나 세계경제를 움직일 수 있는 경제대국으로 성자했는가하는 사실 그 자 자체에 있다'.며," 중국은 매우 책임감 있는 대국으로 성장할 것이며 세계 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러고 전했다.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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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을 위하여 중국어판을 덧 붙였습니다.
<중국어 판 >
√食品安全领域 警惕十大微信谣言
2017-01-07 人民日报
中国食品科学技术学会近日召开2016年食品安全热点科学解读媒体沟通会,梳理了2016年食品安全微信十大谣言,其中“小龙虾浑身是虫?”传播量最高,达5400多万,专家提醒,该说法夸大其辞,虾蟹不宜生食,但煮熟的小龙虾可放心食用.
其他在微信上流传甚广的食品安全谣言还有:“葡萄无籽是用避孕药培育的?”事实上,避孕药是动物激素,对植物根本不起作用。“维生素A伤害婴儿大脑?”其实,有充足证据证明额定计量补充维生素A是安全的。“肉鸭生长过快是注射激素?”从成本收益角度看,打激素并不划算,肉鸭生长快是科学育种的结果。“美国政府说胆固醇有益无害?”新版《美国居民膳食/ 南》的确取消了限制胆固醇摄入的建议,但也强调不代表建立健康饮食模式时注意胆固醇不再重要。“美国人民又不吃转基因了?”事实上,美国是转基因研发和消费大国,已经吃了20多年转基因食品。“西瓜和桃一起吃要人命?”这类“食物相克论”造成过无数“冤案”,尚没有证据表明西瓜和桃同时食用会致命。“方便面含防腐剂,32小时不消化,甚至致癌?”专家认为,没有不好的食物,只有不好的食物搭配,配些肉、菜更营养。“吃樱桃感染H7N9病毒?”类似“吃猪肉感染H7N9”“吃麻辣烫感染H7N9”等谣言不断变种,专家指出H7N9是禽流感病毒,谣言在“乱扣帽子”。“猪肉生了无敌钩虫?”经鉴定,网传的钩虫照片,是猪的淋巴、血管等组织,猪肉中没有钩虫的说法。
以上谣言均已被媒体和权威专家击破。事实上,针对上述与葡萄、猪肉、小龙虾、方便面和食物相克相关的谣言,人民日报“求证”栏目也曾多次刊发报道辟谣。那么,当前我国主要的食品安全问题究竟是什么?
国家食品安全风险评估中心总顾问陈君石院士认为,当前食源性疾病危害最大,需注意粮食和蔬菜中的重金属、粮食和坚果中的霉菌毒素、畜禽养殖中非法使用兽药、蔬菜和茶叶种植中非法使用农药等问题。他建议,进一步探讨国家食品安全监管体制的改革,加强部门间协调和合作;政府食品安全监管模式要从以抽样/检测为主转变为以过程监管为主;完善和提高食品安全国家标准。
√上海16区经济"成绩单"成色几何?经济运行好于预期
2017-01-07 来源: 解放日报
刚刚过去的2016年里,上海16个区在经济社会运行方面交出了怎样一份“成绩单”?
市政府发展研究中心联合市政府办公厅组成的专题课题组,从去年11月起,深入各区广泛调研、访谈、座谈,在此基础上,形成了年度上海区域经济社会形势分析报告。
报告显示,2016年上海区域经济社会发展稳中有为、稳中有进,区域经济社会发展总体好于预期,主要指标延续了平稳向好态势,前期下行压力较大的工业、出口、投资等指标有所改善,基本能顺利完成年初制定的主要目标,实现“十三五”良好开局。
经济运行好于预期
分析报告显示,2016年1月—10月份,各区经济运行稳中向好,总体情况好于预期。从地区生产总值来看,徐汇、虹口、杨浦等中心城区增速分别达8%、9.4%、8.1%,高于全市增速;嘉定、金山、青浦等郊区地区总产值增速分别为7.8%、7.4%、7.2%,好于去年同期水平。
从财政收入来看,受上年结转、一次性免抵调、“营改增”扩围推动税收集中入库等短期因素以及房地产市场升温的影响,各区财政收入上半年增速出现超常增长,部分区达到50%。去年6月份以来,随着“营改增”效应的逐步显现,各区财政收入增速逐步回归常态。
2016年,各区着力提升产业服务能力,现代服务业发展加速。
去年1月—10月,长宁、普陀等区现代服务业区级税收分别增长26%、17.71%;徐汇区现代服务业增加值达到673亿元,增长11%。静安区跨国公司总部达62家,亿元楼宇58幢,涉外经济税收约300亿元;黄浦区亿元楼宇达到63幢,涉外企业完成区级税收同比增长19.3%;虹口区亿元楼宇达到25幢,楼宇经济税收占比达34.1%,涉外经济税收同比增长9%。
新兴服务业发展加速。去年,虹口区1月—10月金融、航运、信息服务、专业服务、文化创意、绿色环保等行业保持了两位数增长;长宁区航空服务业、“互联网+生活性服务业”前三季度实现区级税收增长66.8%和18.9%;闵行区1月—10月专业技术、软件信息技术服务业营业收入和利润总额均保持50%和1倍的增速。
分析报告显示,去年1月—10月,各区社会消费品零售总额保持平稳增长态势,增速超过5%的区比去年同期增加了3个,分别是徐汇、长宁和闵行。
工业经济筑底回暖
去年1月—10月,各区工业经济呈现企稳回升态势,全市超过60%的区实现规模以上工业总产值增速超过去年同期水平。
转型升级效应逐步显现。1月—10月宝山区汽车制造业和专用设备制造业产值分别增长25.4%、13.4%; 闵行区1月—9月七大战略性新兴产业产值可比增长3%;青浦区1月—9月节能环保和新材料产业产值分别增长13.8%、10.3%; 奉贤区东方美谷产业集群1月—10月完成总产值同比增长11.7%,实现税收同比增长约40%。
工业企业利润逐步回升。嘉定区1月—10月属地工业实现利润总额224亿元,同比增长7%;松江区工业利润总额同比增长4.4%;闵行区规模以上工业企业利润同比增长5%,较上年同期提高6.5个百分点; 奉贤区1月—9月规模以上工业企业实现利润总额同比增长20.0%。
工业投资企稳回升。8个郊区中有6个区工业投资增速超过去年同期。松江区制造业PMI指数连续三个月位于扩张区间;宝山区工业投资增幅由原来的同比下降20%转为增长约30%。分析报告显示,各区固定资产投资稳步推进,重大项目进展顺利。去年1月—10月,12个区中有8个区固定资产投资增速实现正增长,其中长宁、宝山、松江和奉贤等区增速超过10%。长宁区固定资产投资由负转正,从去年同期的-3.4%上升到10.4%。嘉定区全力推进重大项目建设,1月—10月完成固定资产投资同比增长5.6%。
招商引资态势良好
通过进一步优化营商环境,各区招商引资形势总体良好,过半数区外商直接投资合同金额增速为正。
去年1月—10月,闵行区制造业合同吸引外资4.06亿元,大幅增长3.7倍,比上年同期提高20.4个百分点;黄浦区引进内资注册资金完成全年目标的117.56%,其中引进重点金融机构和类金融机构54家,总部型企业10家;奉贤区外资到位资金完成年度计划的88%,内资到位资金完成年度计划的90%;虹口区私营企业注册资本同比增长91%,外商投资企业注册资本同比增长51%;嘉定区登记注册企业同比增长8.3%;闵行区开拓“以商引商”模式,以龙头企业为核心,吸引上下游企业入驻,完善产业链,提升重点商务区和工业区功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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