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시사정보 -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4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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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5/07/15 | 조회 | 8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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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야 |
√ 중국―호주 FTA 정식서명/제일재경일보 2015.6.18.
6월은 중국 무역자유화 가속되는 수확 철이다: 월초에 한-중 FTA 정식서명을 했으며 중순에 이어서 중국-호주FTA 정식서명을 마쳤다. 둘은 10년 협상을 걸쳐 간신히 얻은 열매이다. 중국은 현재 한국을 비롯한 20개 지역·국가와 FTA를 체결했다.
중국 얼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중국-호주FTA는 무역 및 투자 자유화 수준은 상당히 높을 뿐더러 여러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호주는 처음으로 중국한테 네거티브 리스트 방식으로 서비스무역 승낙한 나라이자 선진국 중 중국 투자 산업과 기술자에 대해서 특수편리화 대우를 제공한 첫 사례다.
중국은 호주와의 관계 강화를 통해 미국과 일본의 중국 견제에 대한 대항력과 아태지역 영향력을 키우는 계기로도 삼을 전망이다.
√ 중국 수출의 미래를 찾는다/제일재경일보 2015.6.23.
참담한 4월을 이어서 5월에 중국대외무역 수출입 하락세는 변함없다. 그런데 2분기 두 달의 데이터에 의하면 수입 하락세 심각해지는 반면에 수출하락세를 만회하고 있는 것을 보인다.
5월, 중국 수출입 총액은 9.7%를 하락하며 그중에 수출은 2.8%를 내리고 수입은 18.1%를 인하되었다. 중국국내 새로운 경제 발전의 원동력은 아직 나타나지 않을 뿐더러 경제성장률 \"연착륙\", 국민총수요 하락세, 또한 과잉생산 등 문제로 인해 중국 대량 상품의 수입은 가격하락과 양을 감소하는 곤경에 빠져있다. 총체적으로 보면 중국 2분기의 수출현황은 1분기 보다 못하지만 4월과 5월의 하락폭을 줄였으니 중국 수출은 개선되고 있는 것을 보인다. 이것은 국가에서 대외무역을 위한 양호한 정책 환경을 만들어낸 덕분이다.\"일대일로\"전략을 통해서 접경 국과와의 경제 및 무역 합작은 확대되었다. 동시에 \"인터넷+대외무역\"이란 신형 무역 방식을 제의함에 있어서 국가 간의 전자 상거래도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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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하이(上海) )정보 |
√상하이 자유무역구 새로운 개혁 실시, 5혁신 볼만하다/ 제일재경일보2015.6.26
상하이는 금융 혁신의 기름진 땅이다. 자유무역구 건설 차원에서, 지난 1년 동안 금융제도혁신 구조 시스템은 대체적으로 형성되며 FT계정조직은 무사히 진행 중이다. 국제적인 금융 교역 플랫폼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자유무역구의 금융개혁은 어떤 것인가?
첫 번째, 인민폐의 자본계정 전환 가능한 것을 실행 추진해야 한다. 어떤 자본(국내 자본시장이든 국외 자본시장이든 상관없음)이라도 자유롭게 본 국가의 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인민폐 국외 사용을 추진할 것이다. 무역은 실업투자와 금융투자 함께 발전하며 자본과 인민폐의 \"저우추취(走出去)\"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셋 번째는 금융 서비스업에 관한 개방범위를 확대할 것이다. 准入前국민대우(즉 투자 전이나 발생 시 외국 투자자한테 본국 투자자에 못지않은 대우를 제공해야 한다)와 네거티브 리스트 관리 방식은 금융 서비스업에서도 사용 가능한 것을 추진해야 한다.
넷 번째는 국제적인 금융 시장 건설할 것이다. 자유무역구의 금융제도 혁신과 대외개방의 우세를 이용해 국제적인 금융시장 건설 속도를 올리며 상하이 금융시장이 국내외 자원 배치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은 금융 개방의 \"안전망\" 건설 추진시킬 것이다. 자유무역구의 발전과 상하이 금융센터 건설에 적합한 금융 감독체제 설치를 추진해야 한다. 금융 리스크 방비를 굳게 한고 금융 발전 위한 양호한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을 위하여 중국어판을 덧 붙였습니다.
<중국어 판 >
1.中国推进自由贸易利好世界(第一财经日报15.6.18)
6月是中国加速推进贸易自由化的收获季:月初,中韩两国正式签署自由贸易协定;月中,中澳两国也正式签订自由贸易协定。两者都是历经10年辛苦谈判,终于修成正果。至此,中国自贸区“朋友圈”扩容至14个,涉及22个国家和地区,中国距离构建面向全球的高标准自贸网络的目标又进了一步。
据报道,中澳签署的自贸协定,不仅在贸易投资自由化程度上都处于较高水平,还取得一系列重要突破,比如澳大利亚成为首个对中国以负面清单方式作出服务贸易承诺的国家,它还是发达国家对中国投资项下工程和技术人员作出的特殊便利化安排的第一例。
中澳自贸区协定的签署,意义并不限于两国之间,其示范效应和带动作用会使更多发达经济体与中国自贸谈判的进程加快。中澳自贸区、中韩自贸区,还有中国与东盟的自贸区陆续成形,中国在推动区域全面经济伙伴关系和亚太自由贸易区进程中步步为营、收获甚丰,这不仅对中国经济是重大利好,对加快亚太地区经济一体化进程、实现区域共同发展繁荣也是意义重大。
2.寻找中国出口的未来(第一财经日报15.6.23)
在经历最惨4月后,中国对外贸易在5月份依然延续着进出口双降的颓势。但从二季度两个月的数据看,进口降幅继续加深凸显国内经济下行压力加大,而出口则呈现改善迹象。
进口总值降幅仍在加深,原油、液化石油气加入进口的量减价跌商品行列。在当前国内经济下行压力不减、总需求低迷和产能过剩并存、新的增长动力尚未形成的大背景下,中国大宗商品进口不仅面临着价格的继续下挫,进口数量也在加速走低,并有更多大宗商品进口量出现下降走势。
虽然从整体看,中国二季度的出口表现不如一季度,由增长转为下降,但二季度以来的4月、5月出口降幅连续收窄,可以说中国出口正表现出改善迹象。笔者认为,这主要得益于国家审时度势,不断为外贸创造良好的政策环境。除了一系列支持外贸发展的政策措施外,今年以来,中国政府还让对外贸易搭乘“一带一路战略”发展快车,深化与沿线国家的经贸合作。同时,提出发展“互联网+外贸”的新型贸易业态,鼓励通过跨境电子商务健康快速发展,实现“优进优出”,推动开放型经济发展不断升级。
3.上海自贸区迎来新一轮改革 五大创新有看头(第一财经日报15.6.26)
第一财经日报:上海自贸区将迎来新一波改革支持举措,下一步自贸区金融开放创新试点将主要体现在哪些方面?
郑杨:前期,“一行三会”等国家金融管理部门和上海市政府研究起草了《进一步推进中国(上海)自由贸易试验区金融开放创新试点,加快上海国际金融中心建设的方案》,目前已在国务院走报批程序。我们考虑,下一步上海自贸区金融开放创新试点主要有五方面内容。
第一,是推动人民币资本项目可兑换先行先试。按照统筹规划、服务实体、风险可控、分步推进的原则,在自贸区内进行资本项目可兑换的先行先试,逐步提高资本项下各项目的可兑换程度。
第二,是推动人民币跨境使用。实行贸易、实业投资与金融投资三者并重,积极推动资本和人民币“走出去”,不断扩大境外人民币进入境内投资金融产品的范围。
第三,是扩大金融服务业开放。探索金融服务业准入前国民待遇加负面清单管理模式,推动金融服务业对符合条件的民营资本和外资金融机构扩大开放。
第四,是推动面向国际的金融市场建设。依托自贸区金融制度创新和对外开放优势,加快建设面向国际的金融市场,不断提升上海金融市场配置境内外资源的功能。
第五,是推动金融开放“安全网”建设。建立适应自贸区发展和上海国际金融中心建设联动的金融监管机制,加强金融风险防范,营造良好的金融发展环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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