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시사정보 -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5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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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5/08/03 | 조회 | 77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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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사정보
주상하이 충청북도 사무소 (제5호)
중국의 주요 신문․방송사의 헤드라인 뉴스를 통해 빠르게 변하는 중국의 이해를 돕고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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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분야 |
√ 토지권익 확정 문제 열렬 토론 중 / 인민일보 2015.7.22
옛날부터 지금까지 토지권익은 줄곧 농민들 관심이 제일 많은 문제이다. 중국공산당 11차 중앙위원회전체회의 이래, 중국 농촌은 집단 소유, 가정 도급 맡아 경영하는 토지제도를 실행하면서 농민들의 생산 적극성을 동원했다. 30년의 세월을 지났는데, 농촌의 경제구조는 커다란 변화가 생기고 대량의 농촌 노동력이 도시로 이동하며 토지 소유권에 대한 부정의 등 문제도 종종 발생했다. 그러므로 상당한 양의 토지 관련 분쟁을 초래했다. 농민 권익과 사회 질서의 안정성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토지 유통과 규모 경영의 제약 요소가 되었다.
중국 정부는 농촌 개혁 전체적인 국면에 입각하며 \"농촌 토지권익 확정 및 등기 증명서 수여\"의 중대한 책략을 했다. 이번 개혁 잘 진행하기 위해서 중국정부는 여러 번 회의에서 반복 제시했다. 토지권익 확정은 중국 9억 농민들의 이익에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이다. 농민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토지 권익 확정에서 어떤 문제가 남아 있는가? 등 문제에 대해서 얼마 전의 전국 정치협회협상 좌담회에서 \"농촌 토지권익 확정 및 관련 법률의 문제와 대책\"주제에 대하여 회의의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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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야 |
√ 중국 상반기 경제 운행이 느리지만 안정을 찾았고, 더 많은 정책 혜택은 하반기에 기대/제일재경일보 2015.7.14.
어제 7월15일에, 중국 상반기 경제의 \"답안지\"를 제출했다. 7%의 국내생산총액(GDP)은 올해 연간의 경제 목표에 달성할뿐더러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경제 분문의 관계자는\"경제 통계 수치에 보면, 일반적으로 하반기는 상반기 보다 낫고 여태까지 형편이 명확하지 않지만 중앙정부 정책의 지지함에 있어서 올해의 경제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그는 상반기 각 경제 지표 변화 속에는 중국경제구조와 경제성장방식의 전환을 보인다. 아픔이 있는 경제 구조 조정기를 겪은 후 경제지표에 대해서 새로운 기준으로 분석하는 것 필요하다. 경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세 가지 요인은 인프라, 부동산과 대외 수출이다. 이들의 열기를 빠지면서 중국GDP성장이 느려질 것이 예상되지만 하반기에 중국정부에서 수많은 조정 수단을 이용할 것이며 경제업그레이드의 유리한 요인이 불리한 요인보다 더 큰 것이다.
√ 삼성, 중국내 주문자 생산 공장 속속 도산/바이두뉴스 2015.7.24
요즈음, 삼성 주문자 생산 공장인 쑤저우 푸광의 갑작스러운 도산 소식이 터지면서 둥관에 있는 푸광 공장한테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삼성의 핸드폰 액정 디스플레이 공급업체인 둥관 푸광은 올해 7월1일부터 한 달 동안 생산 중지 및 정비 계획을 발표한 후 공장 생산을 안 한지 이미 20일 되었다.
쑤저우 푸광은 한국 푸광집단이 2007년4월에 우장개발구역에서 법인 등록한 독립외자기업이며 신형 전자제품의 소자와 부품의 개발 및 생산을 위주로 한 회사이다. 쑤저우 푸광의 모두 제품은 삼성한테만 공급해왔으며 이 기업의 생사는 완전히 삼성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원인을 따지자면 삼성 핸드폰 산업의 부진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최근 몇 년간에 중국산 핸드폰 산업은 빠른 속도로 발전되고 있는 동시에 시장 선점해왔다. 중국스마트폰 제작 기술 진보와 사용자 경험 개선에 따라서 중국산 핸드폰과 삼성 스마트폰의 차이는 이제 더 이상 따라갈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부진에 직면하는 삼성은 중저가 시장을 겨냥하려고 스마트폰 가격 인하했지만 강렬한 경쟁자인 중국산 스마트폰이 있어서 삼성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하강 국면을 만회하지 못한 것이다.
☞ 더욱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을 위하여 중국어판을 덧 붙였습니다.
<중국어 판 >
1.土地确权 要“确”到农民心坎上 土地权益,一直是农民最为关心的问题。党的十一届三中全会后,我国农村确立了集体所有、家庭承包经营的土地制度,极大地调动了农民的积极性。如今30多年过去,随着农村经济社会结构发生巨大变化,大量农村劳动力向城镇转移,土地产权界定不清也引发了一系列问题,造成大量土地承包纠纷,既影响了农民权益的维护和农村的社会稳定,也成为土地有序流转、发展适度规模经营的制约因素。
中央从深化农村改革全局出发,作出了进行农村土地确权登记颁证的重大决策。为做好这项工作,党的十八大、十八届三中全会和连续六年来的中央一号文件都提出了明确要求。土地确权事关亿万农民群众的切身利益,如何把这项工作做到农民的心坎上?土地确权工作中还存在哪些问题,如何解决?日前,全国政协召开双周协商座谈会,围绕“农村土地确权登记和相关法律问题与对策”协商议政、建言献策。
2.上半年经济运行缓中趋稳 下半年更多政策礼包
经济半年考昨日“交卷”,7%的国内生产总值(GDP)增速不仅与全年经济目标持平,且大大好于市场预期。
昨日召开的国务院常务会议也明确定调:我国经济运行缓中趋稳、稳中向好。
经济部门官方人士昨日接受《第一财经日报》记者采访时表示,通常下半年经济数据会好于上半年,尽管目前许多形势还不是很明朗,但在充足的政策储备下,完成全年主要经济目标问题不大。他还强调,各项经济指标近半年来的变化蕴含着中国经济结构和增长方式的转变,在经历阵痛和转型后,全社会都会习惯以一套新的标准再去看待这些指标。“稳中向好没有变,保持区间没有变,定向调控没有变,扭住结构调整没有变。”上述人士表示,当前传统经济数据也在回暖,中国经济值得充满信心。
本报记者采访的多名人士也认为,随着基础设施、房地产和出口三只“靴子”的落地,中国经济的触底在短期内已经可期,与此同时,中国政府还拥有着众多的调控手段,更多政策“礼包”下半年将来袭,经济稳步升级转型的有利因素大于不利因素。
3.三星国内代工厂为何纷纷倒闭
近期,三星代工企业苏州普光被爆出突然倒闭的消息,该事件引发连锁反应,也对东莞普光产生了影响。给三星供应手机液晶显示器的东莞普光已经从7月1日宣布停产整顿一个月,目前已停产20多天。苏州普光是由韩国普光集团于2007年4月在吴江开发区注册成立的外商独资企业,主要从事新型电子元器件的开发及生产。苏州普光当时设厂也是为了更好地服务韩国客户,因此其所有产能都是供给三星的,没有其他客户,苏州普光的生存完全依赖于三星。首先,三星在中国智能手机业务的低迷是导火线.近年来受国产手机迅速崛起、抢占市场和用户的影响,三星手机业务不甚理想。随着工艺的改进,用户体验的改善,国产手机与三星差距不再是遥不可及,在很多细节上,国产手机甚至超过了三星,很多国产品牌的旗舰产品,并不输给三星的旗舰产品,三星在手机方面已然没有了优势。面对三星在国内智能手机市场的衰退之势,在高端市场的坚挺的三星决定下调价格和发力中低端市场,但是在国内中低端市场已有坚守者和后继赶超者,三星的新策略明显无法扭转三星持续走下坡路的局面,反而成了累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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