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장비멘토, 중소기업연구자 고민 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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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Ⅰ | 등록일 | 2010/05/04 | 조회 | 1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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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장비멘토, 중소기업연구자 고민 해결
교과부, 『연구장비 사이버멘토링서비스』 구축․운영
□ 연구장비 도입 및 운영 시 중소기업 연구자가 겪게 되는 각종 어려움을 해결하고, 장비의 취득·운영·폐기 등의 전 과정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연구장비 사이버멘토링서비스’가 지난달(3월) 18일 발대식을 갖고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이버멘토는 가장 활용도가 높은 20대 핵심장비를 중심으로 장비 도입․운영의 노하우를 갖춘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연구장비 전문가 5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타 기관의 전문가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이들 멘토는 NTIS(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장비 도입 및 활용에 필요한 상담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 이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기존 고가장비를 포함한 연구장비정보제공과 함께 서비스 공동활용에 있어 어느 장비를, 어떻게 이용할지에 대한 실질적 정보, 연구진행상의 문제해결을 도와줄 전문가 조언 및 상담을 필요한 곳에서 언제든지 받을 수 있게 된다.
○ 특히, 고가 연구장비 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에서는 공동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적합한 장비를 보유한 기관정보를 쉽게 얻고, 중소기업연구자가 연구 수행 중 부딪히는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 이렇게 되면「‘05 중소기업기술통계」에서 중소기업 연구자가 연구장비 공동활용에 있어 장애요인 중의 하나로 밝힌 ’보유기관 파악난해(15%)‘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된다.
□ 교육과학기술부 장보현과장은 “사실, 중소기업 연구자들은 타기관이 보유한 고가의 연구장비를 공동활용 하는데 있어 상대적으로 노하우가 부족했고, 연구과정상에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바로 ‘연구장비 사이버멘토링서비스’가 만들어진 취지”라며, “앞으로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자문 제공으로 중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연구자를 지원하여 연구의욕 고취와 창의적 연구를 도모하는 서비스로 운영,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멘토링 서비스는 NTIS(http://nfec.ntis.go.kr)를 통해 지원되며, 회원가입을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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